中 "공교육 못믿어"…학교 안가는 아동 1만 8천 명 중국에서 학부모가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교육하는 아동이 만 8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남방일보에 따르면 중국의 교육정책을 연구하는 비영리기관인 21세기교육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중국 재가교육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런 실태를 전했습니다. SBS 2013.10.29 13:59
"中 '단독 두자녀 정책' 전면 시행 가능성 높아" 중국 정부가 '두 자녀 정책'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역별 시범 실시 없이 전면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3.10.29 13:57
브라질 정부 "2014 월드컵 시위·폭동 대책 강화" 브라질 정부가 2014년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에 대규모 시위나 폭동이 벌어지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도 헤벨로 브라질 체육장관은 상파울루 시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6월 2013년 국제축구연맹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 기간의 대규모 시위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10.29 13:53
"파나마 억류 북한선원 35명 중 32명 내주 송환" 파나마 당국에 억류 중인 북한 화물선 청천강 호의 선원 35명 가운데 32명이 다음 주에 북한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AP통신은 익명의 파나마 관리를 인용해 기소 상태에 있는 선장과 조수, 그리고 또 한 명의 정치적 임무를 띤 요원 세 명을 제외한 나머지 32명의 선원들이 다음 주 본국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9 13:51
캐나다 정부 "내년 이민 수용 규모 24만∼26만 5천 명" 내년도 캐나다의 신규 이민 수용 규모가 24만 명에서 26만5천 명에 달할 것이라고 이민부가 밝혔습니다. 이민부는 하원에 제출한 이민정책 연례 보고서에서 이민 수용을 통해 캐나다 경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3.10.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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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51cm '최장신 男' 결혼…신부 키는? 터키에서 세계 최고 키다리 남성이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키 251cm인 이 남성은 세계 최장신으로 기네스북에 올랐고, 가장 큰 손과 가장 큰 발부문에서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29 13:06
미·중 6자대표, 비핵화 대화 재개 방안 타진 중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는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국자들과 만나 북핵 6자회담 재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합 2013.10.29 12:49
"EU 국가 도청 반발은 계산된 행동" 미국 국가안보국의 광범위한 불법 도청 의혹과 관련해 유럽연합 국가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이유가 미국과의 정보 공유 조건 변경을 위한 계산된 행동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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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벽 뚫고 탈옥…죄수 2명 행방 묘연 경비가 삼엄한 미국의 한 구치소에서 수감자 4명이 콘크리트 벽을 뚫고 탈출하는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2명은 붙잡혔지만, 나머지 2명의 행적은 오리무중입니다. SBS 2013.10.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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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금성 앞 차량 폭발 테러?…당국 긴장 중국 베이징 중심 자금성 앞에서 차량 한 대가 돌진해 폭발하면서 4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서남부 쓰촨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 중국 공안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2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