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샌디' 1년…뉴욕주 전략비축유 첫 도입 괴물 허리케인 '샌디' 1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주가 전략비축유 제도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앤드루 코오모 뉴욕주지사는 총 1천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샌디'의 대표적인 피해지역인 롱아일랜드에 300만 갤런의 휘발유를 비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8 06:13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상세계획 기한내 제출 화학무기금지기구는 시리아 정부가 보유한 독가스와 신경가스 내역과 화학무기 관련시설 모두를 내년 중반까지 폐기하는 상세 계획을 기한 내에 제출했다… SBS 2013.10.28 06:09
사우디 당국, 차량 운전한 여성 14명 체포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이 여성의 운전 허용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차량을 운전한 여성 14명을 체포했다고 일간 알마디나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수도 리야드 등에서 붙잡힌 이 여성 운전자들은 전날 '여성들에게 운전을 허용하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SBS 2013.10.28 06:08
"NSA, 오바마에게 '메르켈 도청' 보고안해" 미국 정부는 27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과거 정보기관으로부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 대한 도청 사실을 보고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연합 2013.10.28 05:55
경제개혁 가속하는 쿠바, 단일통화 어떻게 도입할까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중통화체제를 유지해온 쿠바가 최근 이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쿠바 국내외 분석가들은 이번 결정이 쿠바 경제개혁의 가장 획기적인 조치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 연합 2013.10.28 05:43
"북한, 중요한 소득원 '재일총련'을 잃었다" 북한의 현금 소득원 가운데 하나인 일본 조총련으로부터의 수입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 외교 전문 블로거인 맥스피셔는 지난해 조총련이 파산했는데, 이는 1990년대 북한 대기근 탓에 조총련의 자금지원이 늘면서 빚이 늘었고, 2000년대에는 북한과 일본이 완전히 등을 돌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3.10.28 05:29
'벨벳 언더그라운드' 루 리드 별세 미국 언더그라운드 록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루 리드가 현지 시간 어제 향년 7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대중문화 전문지 '롤링스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04:45
EU 개인정보보호 강화 추진 난항…법개정 시한 연기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노력이 또다시 암초를 만났다. 지난 24∼25일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개인정보보호 강화 추진에 대한 합의와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을 뒤엎고 오히려 추진 일정이 늦춰지는 등 제동이 걸렸다. 연합 2013.10.28 03:17
"미 스파이행위 저지 유엔 회의에 21개국 참가"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도청 파문이 국제적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유엔 차원의 대책 논의에 20개국 이상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에 따르면 현지시각 지난 25일 뉴욕에서 열린 '온라인 인권 보호에 대한 유엔 결의안' 초안 작성 회의에는 독일과 브라질을 포함해 모두 21개국이 동참했습니다. SBS 2013.10.28 03:13
"정보기관 본연의 임무" 美, 국제적 비난에 '반격' 미국 국가안보국의 외국정상 도청 등 첩보활동에 대한 국제적 비난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이에 반박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보수집은 정보기관 본연의 임무이며 국제 평화와 안보에도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나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10.28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