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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앞도 안 보여…누런 스모그에 갇힌 중국 중국에서는 오늘도 곳곳에서 심각한 스모그가 발생했습니다. 이걸 주요 뉴스로 다루는 이유는 그 스모그가 곧 우리 스모그가 되기 때문입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10.28 20:14
"이란, 야간 비밀 항공편으로 시리아 군사지원" 이란이 등록되지 않은 야간 비밀 항공편으로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군사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란의 시리아 군사지원은 최정예 이란혁명수비대가 주도하고 있으며 다마스쿠스에 주재하는 한 이란군 장교가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28 18:40
"미국 정보기관 스페인서도 전화 6천만 건 감청" 미국이 스페인에서 6천만 건의 전화 감청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도청의혹을 보도했던 글렌 그린왈드 전 가디언지 기자는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에 글을 기고해 미 국가안보국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스페인에서 전화 통화 등 6천만 건 이상을 감청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10.28 18:09
"美 8세이하 72% 모바일기기 사용경험…2년새 배증" 미국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 적이 있는 8세 이하 어린이 비율이 2년 만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비영리 아동단체인 '커먼센스미디어'는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 어린이 가운데 72%가 게임과 비디오 시청,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위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8 17:47
中, 아베 총리 향해 격한 언사…"안하무인" 중국 외교당국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군사적 강화 행보에 대한 비난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한 데 대해 "일본 지도자가 계속 도발적인 발언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3.10.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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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메르켈 도청 알고 있었다"…美 전면 부인 미국 정보기관이 메르켈 독일 총리의 전화를 10년 이상 도청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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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정집으로 학교 버스 돌진…부상자 발생 지난 25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학교 버스가 가정집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초등학생 25명을 싣고 달리던 버스가 도로 옆 가정집 벽을 … SBS 2013.10.28 17:23
"중국, 아·태지역 정밀 군사타격 능력 확보" 중국 인민해방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디든 큰 오차 없이 정밀 타격할 수 있는 군사 능력을 이미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캐나다에서 발행되는 군사전문 잡지 칸와디펜스리뷰를 인용해 미사일 부대인 중국 제2포병부대의 역량이 빠른 속도로 강화되고 있다면서 이런 분석을 전했습니다. SBS 2013.10.28 17:18
페루에 특이한 '공중 현상'…UFO 조사 재개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자주 출몰하는 페루가 지난 5년 동안 중단한 UFO 조사를 재개한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페루 공군은 '특이한 공중현상' 목격사례 등에 대한 언론보도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UFO 조사팀인 '특이한 공중현상 조사부'를 다시 열었습니다. SBS 2013.10.28 17:14
WSJ "백악관 '메르켈 도청 사실' 올여름 알고 중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도청 사실을 언제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두고 혼선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10.28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