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한 장병들 안부 궁금할 땐 부대로 전화하세요" 국방부는 군 복무 중인 아들이나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할 때 전화를 걸어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수신전화기 6천 6백52대를 전 부대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7 10:49
국감 나흘째…국정원 댓글·대화록 미이관 격돌 국회는 17일 법사위, 국방위, 해외 공관에 나선 외교통일위원회를 포함해 총 13개 상임위별로 소관부처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나흘째 국정감사를 벌였다. 연합 2013.10.17 10:49
정부, 개성공단 발전적 정상화 차질에 곤혹 개성공단이 다시 가동된 지 한 달을 넘어섰지만, 재가동 합의의 조건인 '발전적 정상화'가 지지부진하면서 정부가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연합 2013.10.17 10:46
5년간 뇌물수수로 징계 경찰관 40% 서울청 소속 최근 5년간 뇌물을 받았다가 징계당한 경찰관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성효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금품이나 향응 수수로 징계받은 경찰관은 478명으로, 이 가운데 195명이 서울경찰청 소속이었다. 연합 2013.10.17 10:43
박근혜-아키노, '부녀-모자' 대통령 만나다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17일 국빈 방한한 베니그노 아키노 3세 필리핀 대통령은 박 대통령 취임 후 첫 국빈 초청된 외국 정상이라는 점 외에 박 대통령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연합 2013.10.17 10:40
박 대통령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지원책 마련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 사회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세계 사이버 스페이스 총회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40억 명 이상의 인구가 인터넷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디지털 소외와 격차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17 10:39
안행위, 국정원 수사 축소·은폐 의혹 공방 이어져 1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15일 경찰청 국감에 이어 지난해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연합 2013.10.17 10:18
"산부인과 절반 이상 분만실 갖추지 않아" 국내 산부인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분만실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현숙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부인과 진료과목이 있는 병원 천965곳 가운데 분만실을 갖춘 기관은 869곳으로 전체의 44.2%에 그쳤습니다. SBS 2013.10.17 09:59
북한, 유신 선포일 맞아 "남측서 유신독재 부활" 비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유신체제 선포 41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과거의 유신독재가 부활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세력을 비난했습니다. SBS 2013.10.17 09:59
김기현 "신고리 3·4호기 부품 불합격, 문책해야"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내년 8월과 내후년 6월 각각 준공 예정이던 신고리 원전 3호기와 4호기가 케이블 성능시험에 불합격해 준공시점 연기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3.10.17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