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신모씨, 술자리서 폭행 혐의로 입건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식당에서 옆자리 손님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탤런트 36살 신 모씨 일행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신 씨 일행과 함께 다툰 31살 여성 정 모씨 등 일행 2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9.18 23:02
귀성길 정체 대부분 풀려…서울∼부산 4시간 20분 추석 연휴 첫날을 맞아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전국 고속도로는 저녁에 들어와 대부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한때 9시간 가까이 걸렸던 서울∼부산 구간은 밤 8시 반 현재 4시간 20분이 걸립니다. SBS 2013.09.18 22:19
탤런트 신모씨, 술자리서 폭행 혐의로 입건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식당에서 옆자리 손님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탤런트 36살 신 모씨 일행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신씨 일행과 함께 다툰 31살 여성 정 모씨 등 일행 2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9.18 22:17
남양주서 50대女 송편 먹다 황천길 갈 뻔… 18일 오후 5시 2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장현리의 자택에서 송편을 먹던 백모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여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 2013.09.18 22:16
필로폰 투약 연인, 공항서 횡설수설하다 덜미 부산 강서경찰서는 18일 해외여행을 하면서 구입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김모씨와 여자친구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10일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가 현지에서 마사지 호객행위를 하는 필리핀 남자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호텔 등에서 3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18 22:03
8살 어린이, 훔친 차로 10㎞ 운전하다 버스 들이받아 8살짜리 초등학생이 새벽에 차를 훔쳐 10㎞를 운전하다 주차된 버스를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를 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훔친 그랜저 승용차를 운전하던 유모군이 18일 오전 3시 50분께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주차된 관광버스 좌측 뒤범퍼를 들이받았다. 연합 2013.09.18 21:52
서울 강북 주차장서 승용차 떨어져…2명 부상 오늘 오후 4시쯤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 2층 높이 주차장에서 53살 여성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아래층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3.09.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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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가족모임 시작하셨는지요. 언제 취직하니, 언제 시집갈래, 이번엔 꼭 대학 붙어야 돼, 직장 일 접고 집에서 아이나 잘 키우지 그러냐. 이런 대화 서로 자제하는 추석 연휴면 가족들 기분이 더욱 넉넉할 것 같습니다. SBS 2013.09.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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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전 정수장학회 이사장 향년 85세로 별세 최필립 전 정수장학회 이사장이 지병이 악화되서 오늘 새벽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최 전 이사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지… SBS 2013.09.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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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떼놓고 '귀성 이별'…장애아의 외로운 추석 명절이면 아이를 보호시설에 맡기고 고향에 가야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지적 장애아나 자폐아 부모입니다.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김태훈 기자입니다. SBS 2013.09.18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