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등 긴급상황 대비" 미국 백악관은 시리아 아사드 정권이 국민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 등 예상 가능한 긴급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9.09 04:21
폴 "북한, 미군에 가스 사용 땐 엄청난 응징 직면" 미국 공화당 대권 주자로 시리아에 대한 군사 개입에 반대해온 랜드 폴 상원의원은 시리아와 북한의 상황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폴 의원은 북한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가는 엄청난 응징에 직면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9.09 04:20
파키스탄 자르다리 대통령 임기 마치고 퇴임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5년 임기를 마치고 대통령궁을 떠났습니다. 고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남편이기도 한 올해 58세의 자르다리 대통령은 민간정부로는 처음으로 임기를 다 채우고, 선거를 통해 평화적으로 정권을 넘겨준 대통령으로 기록됐습니다. SBS 2013.09.09 03:24
아사드 "화학무기 공격과 상관없다"…미국 CBS 인터뷰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자신은 화학무기 공격을 명령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CBS가 전했습니다. CBS 방송은 아사드 대통령이 자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화학무기 공격과 아무 상관이 없고, 언급된 내용과 영상자료에도 불구하고 공격이 있었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09 03:24
"일본 여당, 내달 국민투표법개정안 발의 방침" 개헌을 추진 중인 일본 여권이 다음달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전망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자민당이 다음 달 임시국회가 소집되면 연립여당 파트너인 공명당과 공동으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제출할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09 01:50
중남미 "시리아 군사 개입 반대"…정치적 해결 촉구 중남미에서 시리아 군사 개입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남미 국가 기구인 '미주를 위한 볼리바르 동맹'은 성명을 내고 시리아에 대한 모든 형태의 군사개입을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9 01:49
바르셀로나,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전 참가선언 스페인 마드리드가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탈락한 지 하루도 안돼 바르셀로나가 2022년 동계 올림픽 유치전 참가를 선언했습니다. SBS 2013.09.09 01:48
아베 '오염수 안전' 발언에 일본 전문가도 "질렸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오염수가 원전 주변 항만 안에서 완전 차단되고 있다는 아베 신조 총리의 '확언'이 일본 내부에서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연합 2013.09.09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