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 장성 "항모 개발 '어린애 장난' 아냐" 최근 각국이 경쟁적으로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해군 장성이 항공 모함 개발은 '어린애 장난'이나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며, 항모 개발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3.08.13 16:00
덴마크 시의원 "중국인 다 타죽어야" 발언 사과 덴마크 정치인이 중국인에게 공개적으로 독설을 퍼부었다가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덴마크 동부 헬싱괴르시의 의원인 푸엣 야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국에서 100여 년 만의 기록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난 것과 관련해 "중국인이 다 타죽었으면 좋겠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SBS 2013.08.13 15:45
공산국 쿠바 아바나에도 드라마 한류 열풍 우리나라와 비수교국이 쿠바에서도 한류 드라마 열풍이 불고 있다고 쿠바 한인협회가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수도 아바나에서 잇따라 방영된 '내조의 여왕'과 '아가씨를 부탁해'는 주부와 청소년,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쿠바 한인협의회는 전했습니다. SBS 2013.08.13 15:40
티베트 망명정부 중문사이트 해킹 티베트 망명 정부의 중국어 사이트가 해킹됐습니다. 미국 네트워크 보안 업체인 카스퍼스키 랩의 연구원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티베트 망명 정부의 중국어 사이트가 해킹돼 사이트 방문자들의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3 15:34
"유도분만, 자폐증 위험 증가와 연관" 유도분만이나 분만촉진으로 출산할 경우 태어난 아이가 자폐증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듀크대 의과대학의 사이먼 그레고리 박사 연구진은 유도분만이나 분만촉진으로 태어난 남자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자폐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35%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3 15:31
동영상 기사
[영상] 美 공군 전략폭격기 B52 내부 모습은? 미국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다국적 훈련인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가 현지시간으로 12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됩니다. 레드 플래… SBS 2013.08.13 15:04
동영상 기사
[영상] 밤새워 560km 달려…잔디깎기 경주 화제 40년 전통의 영국 잔디깎기 경주가 화제입니다. 자동차 경주용 차량 대신 잔디깎기 전용 차량을 타고 트랙을 406바퀴, 총 길이 560 킬로미터를 12시간에 걸쳐 도는 것인데요, 밤을 꼬박 새우고 새벽까지 달려야 하다보니 세 명이 교대로 운전을 합니다. SBS 2013.08.13 14:27
존 그리샴 "관타나모 수용소는 완전한 실패" '의뢰인'과 '펠리칸 브리프' 등 법정 스릴러 소설로 유명한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존 그리샴이 한 독자의 사연을 통해 쿠바 관타나모 미군기지 테러용의자 수용소의 부조리를 고발했습니다. SBS 2013.08.13 13:58
"北, 파나마에 '청천강호 외교적 해결' 제안" 북한이 미신고 무기를 운반하다 파나마에 억류된 선박과 관련해 파나마 정부에 외교적 해법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바 아바나의 북한 대사관은 지난 9일 파나마 정부에 보낸 구두 친서에서 '청천강호' 사건을 외교적으로 풀기를 원한다면서 파나마 당국에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미국 마이애미해럴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3 13:56
동영상 기사
LA 일부에 욱일기 스티커…한인 단체 반발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일부 도로표지판에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그린 스티커가 등장했습니다. 우리 동포 단체들이 시당국에 제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08.13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