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다국적 훈련인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가 현지시간으로 12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됩니다.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는 연합 공중전투능력을 점검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미국과 한국, 일본, 호주 등 4개국이 참가하는데요, 특히 이번 훈련에는 미 공군이 자랑하는 전략폭격기 B52도 참가하는데, 겉모습뿐 아니라 내부도 드물게 공개했습니다.
하늘의 요새 B-52의 위용과 내부 모습,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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