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0대女 추락사 용의자 청주서 숨진 채 발견 울산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던 50대 남성이 청주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오전 5시 50분께 청주시의 한 대학교 내 잔디공원 나무에서 배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했다. 연합 2013.08.05 10:10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 구속여부 오늘 밤 늦게 결정 회사에 수백억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의 구속 여부가 5일 밤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엄상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4시 법원 321호 법정에서 장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다. 연합 2013.08.05 09:45
서울 나흘째 열대야…폭염특보 확대 지난 밤사이 서울의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면서 나흘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장마가 끝난 직후인 5일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8.05 09:45
[한수진의 SBS전망대] 군산 여성 살해 피의자 검거 1등 공신은? ▷ 한수진/사회자: 지난 열흘 동안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군산 여성 살해사건 범인이 검거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직 경찰관이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알려져서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SBS 2013.08.05 09:42
20대 여대생이 절도 추궁 50대 여종업원 폭행 울산 남부경찰서는 5일 편의점에 들어가 음식물을 훔치고 이를 나무라던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대학생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이날 오전 0시 25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소시지를 훔치고 "왜 물건을 숨겼느냐"고 추궁하던 종업원 김모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8.05 09:26
원세훈 자택에 화염병 던진 30대 회사원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회사원 임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한 대기업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던 임씨는 지난 5월 5일 아침 6시 20분쯤 공범 1명과 함께 서울 관악구 남현동 원 전 원장의 집 안쪽으로 시너를 넣고 불을 붙인 소주병 2개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5 09:25
경비실내 택배물품 주소로 빈집 확인…절도범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5일 아파트 경비실에 쌓인 택배 상자의 동 호수를 보고 빈집을 확인,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아파트 경비실 안의 택배 상자에 적힌 동 호수를 보고 빈집임을 확인, 드라이버로 문을 따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14차례에 걸쳐 2천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8.05 09:24
'산본역 살인' 순식간에 퍼진 소문, 알고보니… '산본역에서 사람이 목에 피를 흘리며 죽었다'는 소문이 SNS를 타고 퍼졌는데 경찰 확인 결과 노숙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폭행사건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8.0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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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없는 스쿠터, 위험한 질주…왜? 이른바 '스쿠터'로 불리는 50CC 미만 오토바이도 반드시 번호판 부착하고 보험에 가입하도록 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최효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8.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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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냄새 찌든 택시 사라진다…금연 추진 택시 기사님들 잠깐 쉴 때 담배 한대 피우는 것 이해 못할 일도 아닙니다만, 손님은 담배 냄새나는 택시에 탈때면 불쾌한 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택시도 금연구역이 될 것 같습니다. SBS 2013.08.05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