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유혈사태 지속…경찰서에 폭탄 투척도 이집트에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 세력과 반대 세력의 유혈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찰서가 폭탄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07.24 19:55
'외설 트윗' 또 들통 뉴욕시장 후보 "그래도 출마!" 2011년 '외설 트윗' 파문으로 연방 하원의원직에서 물러났던 앤서니 와이너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가 지난해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20대 여성과 성적인 대화와 사진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연합 2013.07.24 18:49
중국서 영아 살해 후 자수 40대 사형 확정 중국에서 훔친 차 안에 있던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살해한 뒤 하루 만에 자수해 법원의 양형 수위에 관심이 쏠렸던 40대 남성에게 결국 사형이 확정됐다. 연합 2013.07.24 18:48
멕시코서 경찰-마약조직 총격전으로 22명 사망 멕시코 서부 6개 도시에서 마약밀매 조직원과 경찰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20명의 괴한과 연방경찰 2명이 숨졌습니다. 멕시코 내무부는 성명을 통해 마약밀매 조직원들이 무장상태에서 서부 미초아칸 주 주 전역에서 도로를 봉쇄했으며 어제 하루 6개 지점에서 경찰을 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4 18:43
美 14살 소년 SAT 만점…"새 분야 도전 좋아해" 미국에서 중학교를 갓 졸업한 14살 인도계 소년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ABC 방송은 캘리포니아주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 사는 우리나라 중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8학년 학생 14살 바룬 제인이 지난달 실시된 SAT 논리력 시험에서 만점인 2천400점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4 18:20
WP "CIA, 아프간 비밀기지 폐쇄 착수" 미국이 내년까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군 주둔 병력을 모두 철군하기로 하면서 중앙정보국도 현지 비밀기지를 폐쇄하기 시작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4 18:20
'외부감시 능통' 美 NSA, 직원 이메일은 검색 불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건의 이메일과 통화기록을 수집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국가안보국,NSA가 내부 직원들의 이메일에 대해선 '검색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7.24 17:15
"후쿠시마 내 방사성 오염 제거비용 최대 57조 원"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방사성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비용이 일본 정부가 최근 3년간 투입한 것의 4배가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 제거 비용이 후쿠시마현만 하더라도 최대 5조1천300억 엔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마이니치신문과 교도통신 등 일본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3.07.24 17:13
'외부감시 능통' 美 NSA, 직원 이메일은 검색 불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건의 이메일과 통화기록을 수집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국가안보국,NSA가 내부 직원들의 이메일에 대해선 '검색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7.24 16:48
허리케인 '샌디'로 뉴저지주 베이비붐 지난해 10월 허리케인 샌디가 휩쓸고 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최근 신생아 출산이 크게 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유에스에이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9개월 전 태풍 샌디로 정전과 단수가 이어지면서 부부가 집안에 고립된 결과 이번 베이비 붐이 생겼다는 분석입니다. SBS 2013.07.24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