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 아직 망명 신청서 접수증도 못 받아" 미국 정보당국의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피신 중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22일 현재 아직 러시아 이민국으로부터 임시 망명 신청서 접수 확인증을 발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7.23 16:09
美 할리우드 스타들, 사회현안에 목소리 높인다 흑인 고교생 살해사건과 건강보험 개혁 등 미국 사회에서 논란이 된 각종 사회 이슈에 대해 할리우드 스타들이 거침없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22일에 따르면 이른바 '지머먼 사건'의 무죄 판결에 반발, 플로리다주 공연을 거부를 스티비 원더에게 다른 유명 연예인들도 잇따라 동참 의사를 밝혔다. 연합 2013.07.23 16:04
'프랑스 여성에 인종차별 폭언' 호주인 3명 피소 호주를 여행하던 프랑스 여성에게 인종차별적 폭언을 퍼부은 호주 남녀 3명이 8개월 만에 기소됐습니다. 호주 언론은 빅토리아주 경찰이 지난해 11월 멜버른의 시내버스 안에서 프랑스 여성 여행객 22살 패니 데상주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퍼부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기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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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국 왕실 '왕자' 탄생…시민들 축하 환호 현지시각 22일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결혼 2년 3개월 만에 첫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소식에 수많은 시민이 환호했고 런던… SBS 2013.07.23 15:53
"北, 무수단리 로켓발사장 건설 8개월째 중단" 북한이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의 시설 확장 공사를 8개월째 중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는 2012년 10월과 올해 5월 북한의 동해위성발사장을 촬영한 위성사진을 비교하면서 이 기간 발사장 시설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3.07.23 15:04
태국서 트레일러 기사 졸음운전으로 19명 사망 태국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시외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해 19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15분쯤 태국 중부 사라부리주에서 바퀴 22개짜리 트레일러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1층 시외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3.07.23 14:57
"이라크 교도소 탈옥수 대부분은 알 카에다 조직원" 지난 21일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은 이라크 교도소에서 탈옥한 수감자 가운데 대부분이 이슬람 테러집단 알 카에다의 조직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하킴 알 자밀리 이라크 의회 치안방위위원회 의원을 인용해 "500명에 달하는 탈옥수 가운데 대부분은 사형을 선고받은 알 카에다의 상급 조직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14:42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임박…'개혁'이 화두될 듯 중국의 여름 '베이다이어' 회의가 임박한 가운데 이번 회의의 화두는 '개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07.23 14:40
교도 "북한, 카터·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 초청"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정부의 초청을 받아 평양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 정부의 초청을 받은 이후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 함께 방북 여부를 협의했습니다. SBS 2013.07.23 14:10
파나마 언론 "北 청천강호 문제로 외교 갈등 우려" 쿠바에서 무기를 싣고 가다 적발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 사건이 외교적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파나마 일간지 라 에스트렐라는 청천강호에 대한 유엔의 조사를 두고 국제사회가 찬-반 의견으로 나뉘면서 상당한 마찰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