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그린란드서 매년 3천억 톤씩 빙하 줄어" 남극과 그린란드 지역에서만 빙하가 매년 3천억 톤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국제기후 프로젝트인 '중력보존과 기후실험'은 최근 보고서에서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가 유실돼 지구 중력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5 22:34
남아공, 만델라 95회 생일 기념행사 시작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으로 현재 건강 악화로 입원 중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95번째 생일 기념행사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만델라가 폐 감염증으로 입원해 위독한 상황이 2주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만델라의 가족과 남아공 정부, 시민단체와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만델라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3.07.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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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라고 무죄?…미국 흑인 사회 '부글부글' 미국에서 17살 흑인 소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히스패닉계 남성이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흑인 사회를 중심으로 인종차별적 판결이라는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7.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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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시위 고발한 日 의원 "조센징이라 불린다" 혐한 시위를 벌이는 일본 우익들로부터 조센징 소리를 듣는 일본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일본의 상식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외로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SBS 2013.07.15 21:01
中 학자 "중국, 이미 경제위기 빠졌다" 중국이 이미 경제 위기 상황이고, 극복하는데는 과감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국 국무원 금융연구소의 샤빈 소장은 중국 증권시보에 기고한 글에서 "현재 많은 중국 기업이 사실상 지급 불능 상황이고, 상당수 기업은 빚을 내서 빚을 갚는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7.15 19:30
싱가포르, 현직 경찰의 父子 살해 혐의로 '충격' 세계적으로 높은 치안 수준을 자랑하는 싱가포르가 현직 경찰의 이중 살인 혐의로 충격에 휩싸였다. 15일 더 스트레이츠타임스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현직 형사인 이스칸다르 라흐멧이 자동차 수리점 주인인 탄 분 신씨를 살해한 혐의로 이날 기소됐다. 연합 2013.07.15 19:19
영국 의회로 무대 옮긴 '왕세자 세금회피' 논란 그간 영국에서 여론의 주목을 받아온 찰스 왕세자의 세금회피 논란이 의회로 무대를 옮기게 됐다. 영국 하원의 공공회계위원회 청문회에서 찰스 왕세자의 개인 보좌관인 월리엄 나이 등 왕실 관계자 3명을 불러 왕세자가 왕실로부터 물려받은 '콘월 영지'의 법인세와 자본이득세를 내지 않는 이유 등을 캐물을 계획이라고 BBC방송 등 영국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07.15 18:27
"제발 제시간에"…고사 지내는 中여승무원 "제발 비행기가 제시간에 뜨게 해 주소서..." 연발·연착이 상시화된 중국에서 한 항공사 여승무원들이 여객기가 제때 뜨기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다. 연합 2013.07.15 18:26
이집트 시나이반도서 무장괴한 버스 공격…3명 사망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15일 무장괴한이 버스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최소 3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연합 2013.07.15 18:24
스위스서 또 삼성전자 휴대전화 배터리 폭발사고 발생 스위스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고 현지 온라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스위스 헤르브루크에 사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가방에 넣고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SBS 2013.07.15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