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오렌지데이 폭력시위로 11명 체포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신교도 전통축제 행사에서 폭력 시위가 벌어져 경찰 32명이 다치고 11명이 체포됐다고 13일 BBC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07.13 23:31
이집트군 시나이반도 이슬람 무장단체 진압 계획 이집트 정부군이 시나이반도의 이슬람 무장단체 진압을 계획하고 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집트군 관계자는 "무장단체와 테러리스트를 겨냥한 공격엔 포병부대와 전투기가 동원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3 23:03
오바마, 주례연설 7번중 4번 '이민개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상원을 통과한 이민개혁법의 하원 처리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의회 내 흑인과 라틴계 의원들을 차례로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민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전국투어 방식의 대국민 설득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는가 하면 주례 라디오ㆍ인터넷 연설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연합 2013.07.13 22:54
일본 폭염 계속…2명 사망·5명 중태 어제 하루 일본에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증세로 2명이 숨지고, 5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와카야마·도쿠시마현 등에서 기… SBS 2013.07.13 22:44
이란, 비밀 지하 핵시설 건설 의혹 부인 이란이 반체제 무장단체인 무자헤딘 할크가 제기한 비밀 지하 핵시설 건설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이란 외무부의 압바스 아락치 대변인은 12일 이와 관련해 "꾸며낸 이야기일 뿐"이라며 "그런 의혹 제기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메흐르 뉴스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3.07.13 22:42
美, 무르시 석방 촉구…이집트 정부는 사태수습 박차 이집트 군부가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하면서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이집트 과도정부에 무르시 대통령의 석방을 요청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젠 사키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독일 외무부가 무르시의 석방을 촉구한 것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에 동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SBS 2013.07.13 22:17
태풍 '솔릭' 중국 상륙…교통마비 '초비상' 제7호 태풍 '솔릭'이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하면서 교통이 마비되는 등 초비상이 걸렸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솔릭이 13일 오후 4시성 롄장반도 연안에 최대 풍속 12급, 중심 최저기압 975헥토파스칼의 '강태풍' 위력을 지닌 채 상륙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7.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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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타고, 녹아내리고…사고기 모습 '처참' 사고 여객기는 활주로에서 옮겨져서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사고기는 과연 이게 여객기였나 싶을 만큼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김명진 특파원이 단독으로 근접 취재했습니다. SBS 2013.07.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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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방송사, 사고기 조종사 이름 '막말 조롱' 파문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가 일어난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방송사가 조종사 이름을 보도하면서, 인종차별적인 내용으로 조롱했습니다. 방송사가 실수라며 사과했지만, 사고조사를 하고 있는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까지 연루돼 있어서 파장이 더 큽니다. SBS 2013.07.13 20:42
싱가포르, 지난해 사상 최다 자살 기록 아시아에서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싱가포르에서 지난해 자살 사망자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더 스트레이츠타임스 신문은 온라인판에서 지난해 자살 사망자가 467명으로 2011년에 비해 30% 가량 급증하면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3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