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급류에 30대 숨져…구하려 들어간 동료 둘 구조 오늘 오후 5시쯤 경기 가평군 승안리의 한 펜션 앞 계곡에서 38살 여성 이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이씨는 회사 동료들과 펜션에 놀러 왔다가 계곡에서 미끄러져 급류에 휩쓸렸으며, 4㎞가량 떨어진 하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7.13 23:41
해운대해수욕장서 아들 찾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 오후 5시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온 48살 김모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물 위에 떠있는 것을 해경 구조대원이 발견했… SBS 2013.07.13 23:39
평창 뇌운계곡서 일가족 4명 고립…안전 구조 오늘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평창군 뇌운리 뇌운계곡에서 불어난 물 때문에 고립됐던 민박 투숙객 4명이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45살 홍모… SBS 2013.07.13 22:43
처형 살해 전직 프로농구선수 "아내가 살인교사" 주장 처형을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고 자백, 이달 초 구속된 전직 프로농구 선수 정모씨가 최근 경찰조사에서 '아내가 살인을 교사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연합 2013.07.13 22:15
해운대해수욕장서 역파도 '이안류'…휩쓸린 30명 구조 오늘 오후 2시 반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역파도인 이안류가 발생해 물놀이 피서객 30여 명이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해경구조대와 119 수상구조대에 의해 모두 안전지대로 구조됐습니다. SBS 2013.07.13 22:14
서귀포 해안가서 물놀이하던 제주 전경대원 숨져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제주 서귀포시 용머리 해안가에서 동료와 물놀이하던 제주지방경찰청 해안경비단 소속 22살 경모 일경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SBS 2013.07.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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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에 고드름 '주렁주렁'…얼음골의 비밀 푹푹찌는 남부지방 폭염 속에서도 경남 밀양 얼음골에는 고드름이 열렸습니다. 여러 번 봐도 신기한 자연현상, 얼음골의 원리를 박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7.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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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대에 낙조분수까지…해수욕장은 변신 중 요즘 해수욕장에서는 바다나 백사장처럼 주어진 자연조건 말고도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지역 해수욕장들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경쟁 중입니다. SBS 2013.07.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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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물범, 동해안 서식 확인…보호 시급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물범은 서해 백령도 일대가 주 서식지입니다. 그런데 동해안에도 물범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희생되는 물범이 적지 않아서 보호 대책이 시급합니다. SBS 2013.07.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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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아시아나 사고 원인을 조종사 과실 쪽으로 몰아가던 미국 언론들이 이번엔 조종사들 이름까지 인종차별적으로 조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일엔 … SBS 2013.07.13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