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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 사고 현장 구급차 늑장 출동 논란 아시아나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구급차가 늑장 대응했다는 논란이 새롭게 번지고 있습니다. 공항에 놓여있는 불에 탄 기체도 곧 수거될 전망입니다. SBS 2013.07.12 07:29
아시아나기 사고 레이저포인트, 항공기에 큰 위험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조종사들이 강한 불빛에 잠시 눈이 안 보이는 상태였다는 진술이 공개되면서 미국에서 항공기를 겨냥해 쏘아지는 레이저 포인트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연합 2013.07.12 07:11
미국 하원 '푸드스탬프' 빠진 농업법 간신히 가결 앞으로 5년간 미국 농업정책의 근간이 될 농업법이 하원을 겨우 통과했다. 하원은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농업법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찬성 216표, 반대 206표의 근소한 표차로 가결 처리했다. 연합 2013.07.12 07:07
네이처 "기후변화로 숲의 생장패턴도 급변" 이산화탄소 증가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나무의 생장패턴에도 확연한 변화가 생겼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각종 나무와 식물들이 이산화탄소 증가에 대응해 수분섭취량을 효율적으로 줄이면서 자생력을 기르고 있다는 것이다. 연합 2013.07.12 06:05
뉴욕증시, '버냉키 효과'에 다우·S&P 사상 최고치 11일 뉴욕증시는 현재의 부양 기조를 당분간 유지하겠다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전날 발언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9.26포인트 뛴 15,460.92에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3.07.12 06:04
힐러리 대선자금 모으나…2억원짜리 강연 줄이어 미국 국무부 수장에서 물러나고 나서 쉬겠다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회당 강연료가 20만달러가 넘는 초청 연설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연합 2013.07.12 05:59
라마단 시작 이라크서 연쇄 테러공격…34명 사망 라마단이 시작하자마자 이라크 곳곳에서 주로 경찰을 노린 자폭테러를 비롯한 공격이 잇따라 일어나 최소한 34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3.07.12 05:13
인도네시아 교도소서 폭동…재소자 200여명 탈옥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있는 교도소에서 현지시간 어제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켜 200여 명이 탈옥했습니다. 교도소 소식통은 탄중 구스타 교도소에서 탈주한 재소자 중에는 테러범 13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2 05:12
미국 연방정부 5년여 만에 최대 재정흑자 지난달 미국 연방정부가 5년 만에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현지시간 어제 지난달 세입이 2천86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10.2% 늘어난 반면 세출은 무려 46.8%나 감소한 1천701억달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2 05:01
남미 국가들 '미 정보수집-유럽 항공기 진입거부' 성토 남미지역에서 미국의 정보 수집 행위와 일부 유럽 국가들의 볼리비아 대통령 탑승 항공기 영공 진입 거부를 비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11일 브라질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남미공동시장과 남미국가연합은 이날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어 두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연합 2013.07.12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