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천연기념물 '팔색조' 번식지 발견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멸종위기종 Ⅱ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여름철새 팔색조의 대규모 번식지를 남해 금산지구에서 발견하고 산란·부화부터 새끼가 자라… 연합 2013.07.11 14:33
[인터뷰] 매헌기념관 윤주 관장 "'말뚝테러' 日 스즈키에게 소송 건 이유" “말뚝테러를 한 일본인 스즈키에게 소송을 건 이유” ▶ 윤주 관장 / 매헌기념관: ▷ 한수진/사회자: 지난 해 6월 종로에는 일본대사관 앞의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묶어놓고 또 9월에는 일본에 있는 윤봉길 의사 순국비에 말뚝 테러를 한 일본인 스즈키 씨에게 우리 법원이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3.07.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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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시아나 승무원, 눈물의 기자회견…귀국길 올라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 당시 헌신적인 구조로 칭송을 받은 객실 승무원 중 6명이 미국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출발 직전까지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3.07.11 14:12
경찰, 윤중천 12일부터 성접대 관련혐의 본격조사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유력인사 성접대 등 불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어제 구속된 윤 씨를 상대로 성접대 관련 혐의를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SBS 2013.07.11 14:10
창문 열린 빈집 노린 3인조 상습털이범 검거 서울 양천경찰서는 창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1살 조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3.07.11 14:06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인출·송금책 8명 검거 대출을 미끼로 26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인출·송금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대출업체를 빙자해 현금을 불법 인출,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로 30살 윤 모 씨를 구속하고 31살 우 모 씨 부부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11 14:03
초등생 현장학습 버스 기사 음주, 출발직전 적발 음주 상태로 초등학생들을 태우고 현장학습을 떠나려던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출발 직전 경찰에 적발됐다. 1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음주운전 혐의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연합 2013.07.11 13:31
서울시립병원들에 '표준진료지침' 적용…의료 질 개선 이르면 내년부터 서울 시내 13개 시립병원에 '표준진료지침'이 적용돼 어디에서도 치료 과정이 검증된 동일한 절차와 방식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SBS 2013.07.11 12:55
명지전문대 인수로 상속세 탈루·재산증식 `전횡'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명지전문대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상속재산을 기부한 것처럼 위조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중견그룹 회장 52살 유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1 12:55
'수사정보 주고 뇌물수수' 경찰 수사관 2명 영장 서울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알려주고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관 이 모 씨와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7.11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