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풀린 日혐한파 언어폭력…온라인 표적공격까지 일본 대도시의 거리에서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온 혐한파의 언어폭력이 특정 개인을 겨냥한 온라인 공격으로까지 확산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부 경찰청 보안부는 혐한 시위를 비판하는 글을 쓴 재일 한국인 작가를 온라인상에서 협박한 혐의로 도쿄에 거주하는 28세 회사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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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 사퇴 거부…군부 "피 흘릴 각오됐다" 사실상 최후 통첩을 받은 이집트 대통령이 사퇴하지 않겠다고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자 이집트 군부가 더 험한 말로 협박했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0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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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시위' 비난 봇물…日 경찰, 시위금지 조치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우익 세력들의 혐한시위에 대해서 일본 경찰이 처음으로 사실상 시위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혐한시위에 대한 비난 여론이 역할을 했습니다. SBS 2013.07.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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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에 매달린 아이들…中, 아이 방치 문제 확산 중국에서 집에 혼자 있던 아이가 건물 밖으로 추락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다 보니 생긴 일입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03 20:52
미국 CNN 시청률 '선전'…MSNBC 추락에 2위 탈환 정통 뉴스 보도 채널인 미국의 CNN이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사건과 국가안보국 NSA의 민간인 감시 파문 등 굵직한 뉴스들이 이어지면서 최근 시청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03 18:01
인도네시아 아체 지진 최소 22명 사망·200여 명 부상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주에서 어제 발생한 규모 6.1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 재난 방지청은 지금까지 최소 22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3 17:50
유럽 연구진 "7시간 숙면, 심장 건강에 효험" 7시간 넘게 밤잠을 잘 자면 심장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연구진은 남녀 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10년 이상 심장병과 뇌줄중을 추적한 결과 해당 질환자 6백 명과 사망자 129명의 사례 분석을 통해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3 17:48
미 국무부, 페이스북 '좋아요' 눌러달라며 7억 원 퍼부어 미국 국무부가 페이스북 상에서 인기를 높이려고 7억여 원을 쓴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미국 외교전문 매체인 포린폴리시 등은 미국 국무부의 국제정보프로그램 담당 부서가 공식 페이스북의 '좋아요' 클릭을 높이기 위해 지난 2년간 63만 달러, 우리 돈 약 7억 2천만 원을 쏟아부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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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양국 이견 차 보여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시작됐습니다. 미국 측은 분담률 인상을, 우리 측은 사용처에 대한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2차 협상은 이달 말 서울에서 열립니다. SBS 2013.07.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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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사퇴 거부…긴장 고조 이집트에서는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나흘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이 사퇴를 거부하면서 이집트의 혼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3.07.03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