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후이성 등 폭우로 최소 79명 사망 중국 안후이성과 네이멍구 자치구 등 중국 20여개 성과 도시에 폭우가 내려 최소 79명이 숨졌습니다. 홍콩 성도일보는 최근 계속된 폭우로 79명이 숨지고 국보급 문화재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2 11:25
FT "프랑스 공정위, 애플 불공정 행위 조사" 프랑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애플의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은 프랑스 공정위가 최근 애플의 불공정 재판매 혐의 조사를 위해 자국 내 애플 사업장과 소매점 등 유통망을 압수수색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2 10:52
"시진핑, 임기내 사회위기 두 번 직면할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임기 내에 최소한 두 차례의 큰 사회적 위기를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2 10:29
스노든, 오바마 맹비난…"망명 방해하고 인권 부정" 미국 정부의 정보 비밀 수집 활동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모스크바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 9일째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스노든은 위키리크스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의식 있는 대중들이 정부에 헌법을 지키길 요구하는 것을 오바마 정부가 두려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7.02 10:27
이집트 정국 악화로 CDS 급등…'부실채권' 육박 이집트 정치상황이 악화하면서 채권 부도 가능성을 반영하는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이 위험 수위까지 치솟고 통화 가치도 떨어지는 등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02 10:03
중국 정부, 민원 사이트 개설…첫날 폭주로 마비 중국의 민원 담당 중앙부서인 국무원 산하 국가신방국이 개설한 민원 사이트가 개설 첫날 민원폭주로 마비됐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국가신방국이 지방 민원인들이 베이징까지 올라와 민원을 처리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민원 처리 투명성 재고를 위해 만든 이 사이트는 개설 첫 날인 어제 오전 민원 접수 폭주로 마비됐습니다. SBS 2013.07.02 09:53
"중국, '센카쿠유보' 정상회담개최 조건으로 제시" 중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대해 센카쿠 열도 문제와 관련해 중·일 간에 영토문제가 존재함을 인정할 것을 정상회담 개최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전했습니다. SBS 2013.07.02 09:42
중국 정부, 민원 사이트 개설…첫날 폭주로 마비 중국의 민원 담당 중앙부서인 국무원 산하 국가신방국이 개설한 민원 사이트가 개설 첫날 민원폭주로 마비됐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국가신방국이 지방 민원인들이 베이징까지 올라와 민원을 처리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민원 처리 투명성 재고를 위해 만든 이 사이트는 개설 첫 날인 어제 오전 민원 접수 폭주로 마비됐습니다. SBS 2013.07.02 09:34
"한일 외무회담, 역사인식 문제서 평행선"일본언론 9개월만에 열린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양국 관계 개선의 첫걸음은 내디뎠지만 역사 인식 문제 등에서는 두 나라가 평행선을 달렸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07.02 09:25
세계대학랭킹센터 선정 100대 대학서 서울대 40위 서울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세계대학랭킹센터'가 실시한 연례 세계 대학평가에서 40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지난해는 75위였다. 연합 2013.07.02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