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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자' 스노든, 여전히 공항에 갇혀있어 미국 정부의 개인 정보 수집을 폭로했던 스노든이 모스크바 공항에 닷새째 갇혀있습니다. 미국과에 사이가 나빠질까 어느 나라도 선뜻 망명을 허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3.06.28 06:29
크로아티아, 7월부터 EU 정식 회원국 발칸반도의 주요 국가인 크로아티아가 다음 달부터 유럽연합, EU의 정식 회원국이 됩니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현지시각으로 오는 30일 저녁, 수도 자그레브 중심 광장에서 EU 고위 인사와 각국 정부 대표, 외교 사절이 참가하는 기념식을 연 뒤, 자정이 되면 EU를 상징하는 환희의 송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이보 요시포비치 대통령 등이 기념 축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8 05:44
미국, 북한 금융기관 2곳·개인 2명 추가 제재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핵개발 및 탄도 미사일 등 대량파괴무기 확산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북한 금융기관 두 곳과 개인 두 명을 특별지정제재대상에 추가했습니다. SBS 2013.06.28 05:19
"레이디 가가,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 미국의 여성 가수 레이디 가가가 경제 전문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3.06.28 05:16
오바마 "시진핑과 푸틴에 스노든 송환요청 안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국의 개인정보 수집 활동을 폭로하고 도피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송환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8 05:15
미국, 에콰도르에 "스노든 망명 안돼" 엄포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국의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망명지로 알려진 에콰도르에 스노든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며 엄포를 놓았습니다. 패트릭 벤트렐 국무부 부대변인은 "에콰도르가 스노든의 망명을 받아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되면 양국 관계가 큰 어려움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06.28 05:14
프랑스 소비자단체, 페이스북·구글 등에 법적 대응 경고 프랑스 소비자 권익보호 단체인 'UFC-선택'은 27일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 등 3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앞으로 3주 내에 사생활 보호 절차를 밟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연합 2013.06.28 04:15
미국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폭탄' 위기 직면 가뜩이나 엄청난 규모의 등록금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대학생들이 `이자폭탄'까지 맞을 위기에 처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학자금 융자서비스인 `스태퍼드론'의 이자율 7월1일부터 종전 3.4%의 갑절인 6.8%로 오르기 때문이다. 연합 2013.06.28 03:57
필리핀서 '불법 맞선' 한국인 2명 체포 필리핀의 불법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현지 여성들과 맞선을 보던 한국인 2명과 현지 중개인 4명이 체포됐습니다. 필리핀 언론과 외신들은 불법 중개업체가 사용하던 마닐라 근교의 한 가옥을 경찰이 기습 단속했다며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8 03:51
파라과이도 잇단 시위…"부패척결·공공서비스 개선" 브라질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의 영향을 받아 인접국 파라과이에서도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27일 파라과이 언론에 따르면 수도 아순시온에서는 전날 시민·사회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가한 시위가 벌어졌다. 연합 2013.06.28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