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 '우고 차베스 거리' 생긴다 러시아가 수도 모스크바의 한 거리를 지난 3월 사망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이름을 따 붙이기로 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모스크바시는 시내 북쪽 호로셰프스키 구역의 한 거리 이름을 '우고 차베스'로 짓기로 했다고 알렉산드르 치스챠코프 시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대행이 25일 밝혔다. 연합 2013.06.25 23:50
영국 인권단체, 스노든 폭로 감청활동 제소 영국의 인권단체가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드러난 정보수집 의혹과 관련해 정부 기관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권단체 리버티는 미국 국가안보국과 협력해 대규모 감청 활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난 감청기관 정보통신본부에 대해 시민의 사생활 및 인권을 침해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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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제왕' 베를루스코니, 징역 7년 선고 온갖 스캔들을 몰고다니던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성추행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올해 76살 전직 총리의 추락입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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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휴전 소식에 환호"…6·25 당시 사진 공개 다시는 만나지 말자면서 환호하는 미군과 중공군 병사들, 휴전협정 체결 소식을 들은 직후의 모습입니다. 전쟁의 참상 속에 숨어 있던 삶의 모습들이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SBS 2013.06.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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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탄 중국 장세에 세계 경제 '철렁' 오늘 코스닥 시장은 5% 넘게 폭락하면서 500선이 붕괴됐습니다. 코스피도 1,780선까지 추락했습니다. 버냉키 쇼크에 이어서 중국도 돈줄을 죄면서 성장 둔화로 이어질 거란 우려 때문입니다. SBS 2013.06.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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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종군사진사, 미공개 사진 공개 한국전쟁 당시 종군사진사로 참전했던 80대 미국인 노병이 당시 참상을 담은 미공개 사진 2백점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폐허가 된 전쟁터 곳곳의 참… SBS 2013.06.25 20:02
하토야마 전 총리, 센카쿠 문제 중국 논리 지지 일본 민주당 정권의 첫 총리를 지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중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갈등 중인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논리를 지지하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SBS 2013.06.25 19:36
터키 법원, 경찰 시위대 총격 '정당방위' 인정 터키 시위를 진압하던 경찰관이 시위자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데 대해, 법원이 경찰관의 정당방위라고 인정해 유가족과 시민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앙카라 법원은 구속 수사를 받던 경찰관의 총격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하고 가석방했다고 터키 일간이 휴리예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5 18:48
영국 신문 "이탈리아 6개월 내 구제금융 가능성" 이탈리아가 경제위기 심화로 6개월 안에 구제금융을 신청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25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신문은 이탈리아 2위 은행 메디오방카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탈리아의 유동성 위기 지수가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 유로존 위기가 재점화할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6.25 18:47
스노든 "美선 공정재판 불가" 에콰도르 대통령에 편지 미국의 기밀 정보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에콰도르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에서 재판받는다면 공정함이나 인간적 대우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연합 2013.06.25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