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트라 산불은 열대우림 보호 실패 탓"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인접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까지 연무로 뒤덮은 수마트라 산불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열대우림 보호 정책 실패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3.06.24 14:55
일본 시의회, 하시모토·이시하라 사퇴요구 결의 채택 일본 오사카부 사카이시 의회가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과 이시하라 신타로 일본 유신회 공동 대표의 공직 사퇴를 요구하는 결의를 가결했습니다. 시의회는 위안부가 당시에는 필요했다는 하시모토의 발언과 군과 매춘은 불가분의 관계라는 이시하라의 발언은 문제가 있다며, 두 사람이 이대로 오사카 시장과 중의원 의원자리에 있는 것은 국제사회의 신용을 잃고 국익을 크게 해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4:43
"'암호 알약' 개발 중…미국·유럽 승인" 개인정보를 담은 알약을 사람이 삼키면 소화기관을 통과하면서 인증되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프로테우스 디지털 헬스는 이른바 '암호 알약'이라는 기기를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품청과 유럽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SBS 2013.06.24 14:12
'조금씩 6끼'보다 '몰아서 2끼'가 다이어트 효과적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하루 두 끼를 몰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체코 임상실험의학연구소 연구진은 같은 양의 열량을 하루 여섯 끼로 나누어 먹는 것보다 아침과 점심 두 끼로 몰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6.24 13:32
파키스탄 방송 PD, '청혼 거절' 여배우에 염산테러 파키스탄의 10대 여배우가 청혼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지역 방송 PD에게 염산 테러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저녁 지역 방송 드라마 PD인 샤우카트 칸이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유명 여배우 18살 부시라에게 염산을 뿌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3:09
호주인, 마약 구입에 연간 8조원 써 호주인들이 불법 마약을 사는 데 연간 70억 달러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 통계청의 자료를 인용해 호주인들이 불법 마약을 사기 위해 연간 70억 달러, 우리 돈으로 8조 원 정도를 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4 13:06
태국 반탁신·반정부 시위 지방 확산 태국에서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는 흰 마스크 시위대의 반탁신, 반정부 시위가 지방과 해외로 확산했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흰 마스크를 쓴 시위대 3천여 명은 어제 오후 방콕 중심가에서 탁신 친나왓 전 총리와 잉락 친나왓 총리의 현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3.06.24 13:06
중국 쓰촨성 전 부성장 조사…'사정 바람' 확산 중국에서 중앙과 지방의 고위 공직자에 대한 사정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은 중국 쓰촨 성 부성장을 지낸 궈용샹 문화예술인협회 주석이 규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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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0kg 황소와 맞선 용감한 남성, 승자는? 스페인 말라가주의 한 도로 위에서 난동을 부리던 투우용 황소를 맨손으로 때려잡은 남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트럭에 실려 이동 중이던 황소가 빗장이 풀리면서 탈출했고 한 시간 가량을 도로를 휘젓고 다니며 뿔로 차를 들이받고 사람을 공격하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SBS 2013.06.24 13:01
"중국 스텔스기 작전반경 2천㎞…난사군도 작전 가능" 중국이 개발 중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의 작전 반경이 2천㎞에 달한다고 국영 중국중앙TV가 보도했다. CCTV는 23일 방영된 시사 프로그램 '오늘의 초점'에서 군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J-20의 작전 반경이 2천㎞에 달해 중국 본토에서 가장 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에서 전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6.24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