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뭄바이서 아파트 붕괴…7명 사망 인도 서부 뭄바이에서 어젯밤 5층짜리 아파트 건물 일부가 무너져 최소 7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언론은 사망자 외에 소방대원 한 명을 포함해 6명이 다쳤으며, 10명 넘게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1 04:38
아렌츠 버버리 CEO, 여성최초 영국 연봉랭킹 1위 여성 기업인 안젤라 아렌츠가 영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CEO 자리에 올랐다고 10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렌츠 CEO는 지난해 1천690만 파운드의 소득을 올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영국 350대 기업 경영진 연봉서열 1위에 올랐다. 연합 2013.06.11 03:54
미국 실리콘밸리, 전자담배에 투자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업가와 벤처투자가가 전자담배에 투자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음원 공유사이트 냅스터의 공동창업자이자 페이스북의 첫 사장이었던 션 파커와 페이팔 출신의 유명 벤처투자가 피터 시엘 등이 전자담배 1위 기업인 NJOY에 7천500만달러을 투자했다. 연합 2013.06.11 03:53
수단군, 이웃 남수단 영토 침범…긴장 고조 최근 자국에 무장봉기하는 반군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남수단과 평화협약 파기를 선언한 수단 정부군이 남수단 영토를 침범해 이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3.06.11 03:51
터키 총리, 12일 시위대 대표와 만나기로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내일 반정부 시위대 대표들과 만나기로 해 사태 추이가 주목됩니다. 터키 정부 대변인을 겸하고 있는 아른츠 부총리는 내각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에르도안 총리가 게지공원 시위대를 대표하는 일부 그룹의 대표와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11 03:50
샌프란시스코, 하시모토에 "오지 말라" 편지 위안부 정당화 발언으로 국제적인 물의를 빚은 하시모토 일본유신회 공동대표 겸 오사카 시장의 미국 방문 포기에 샌프란시스코시에서 보낸 서한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6.11 03:49
이라크 중부도시 시장서 연쇄 폭발…22명 사망 이라크 중부도시의 한 노천시장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최소 5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오전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디아라주 자디다트 알 샤트 지역의 채소·과일 판매 시장에서 세 차례 차량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3.06.11 02:21
英총리, 자국 정보기관 美 정보수집 연루의혹 부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영국 정보기관의 모든 활동은 법의 틀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자국 기관이 미 국가안보국, NSA의 인터넷 정보수집 활동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SBS 2013.06.11 02:20
S&P, 미국 국가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인 S&P,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1 02:20
미국, 혼다 '오딧세이' 에어백 결함 조사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은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의 미니밴 차량인 '오딧세이'의 에어백 결함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오딧세이의 2003년형과 2004년형 모델 총 32만대로, 충돌이 없는 상태에서 에어백이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고속도로안전관리국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3.06.11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