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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1] ② 그들이 혼자 사는 법 이혼 후 혼자 살고 있는 40대 중반의 ‘돌싱’ 한유한 씨. 혼자 살다보니 일주일에 한두 번 씩 빨래방을 이용하는 것도 익숙해졌고, 청소는 물론이고 요리 실력도 늘었다. SBS 2013.06.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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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1] ① 가깝고도 낯선 공포 지난 5월 16일, 제주 표선 마을에서 건강했던 농부 강 모씨가 돌연 사망했다. 고열, 복통, 설사, 구토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2주 만에 사망한 것이다. SBS 2013.06.04 23:20
대학생들이 후배 상습 얼차려…중상입은 신입생 자퇴 부산의 한 대학 스포츠건강학부 학생들이 후배에게 상습적으로 얼차려를 줬고, 이 때문에 실신해 중상을 입은 여자 신입생이 결국 자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3.06.04 22:45
'원세훈 뇌물' 건설업자 입원…5일 오후 영장심사 횡령과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중견 건설업체 황보건설의 황보연 전 대표가 돌연 입원했지만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심사는 오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 2013.06.04 22:15
"버스 구입자금 대면 이익금 주겠다" 사기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4일 관광버스 구입자금을 대면 매달 수백만원의 이익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 관광버스 운전사인 손씨는 황모씨로부터 2011년 2월부터 3월 사이 관광버스 구입과 차량 내부 인테리어 명목으로 2억1천6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6.04 22:14
검찰, 원세훈 전 국정원장 이르면 5일 기소 '국가정보원의 대선·정치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이르면 5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6.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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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더위가 닥치면 가난할수록 집안 온도가 더 오른다는 사실 아십니까? 비좁고 환기도 안 되고. 한 조사를 보니 여름철 쪽방촌 실내 평균 온도가 31도였습니다. SBS 2013.06.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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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살짝 스친 국산차에 1억 물어내라? 고급 외제차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공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고가의 외제차에 살짝 접촉사고가 났다고 보험사가 가해자측 보험사에 1억 원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3.06.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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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다툼 끝에 방화?…일가족 4명 참변 의정부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일가족 4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형제간 재산 갈등에 따른 방화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소방관들이 불이 난 집 현관문을 부숩니다. SBS 2013.06.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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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쓰레기, 살펴보니 2/3가 유용 자원 쓰레기 문제 하나 더 짚어보겠습니다. 시행된 지 20년 가까이 된 분리수거, 여기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종량제 봉투 안에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무려 70%나 들어 있었습니다. SBS 2013.06.04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