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드레일 받고 8m 아래 하천 추락…2명 사상 오늘 오전 7시쯤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의 한 장례문화센터 앞 다리 위에서 58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8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SBS 2013.05.05 22:32
알코올병 옆에서 담배 피우다가…2명 화상 오늘 저녁 7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52살 안 모 씨가 얼굴와 양손에 화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3.05.05 22:12
부산 소년원에서 보호소년 집단 난동 부산·경남지역 비행 청소년을 수용하는 소년원에서 수십 명이 집단 난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오늘 저녁 7시쯤 부산 금정구에 있는 소년원인 오륜정보산업고에서 보호소년 수십 명이 집단 다툼을 벌이며 30분 넘게 난동을 부렸습니다. SBS 2013.05.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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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한 식품 대기업의 직원이 대리점주에게 도를 한참 넘은 폭언을 했습니다. 폭언을 할 수 있다는 건 둘의 관계가 얼마나 불평등한지를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하죠. SBS 2013.05.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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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은 '놀아주는 아빠' 어린이날 아이에게 선물 뭐해주나 고민 많으셨죠. 로봇이다, 게임기다, 참 많지만 뭐니뭐니 해도 아빠가 육아에 동참하는 게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SBS 2013.05.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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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얼굴이라도…" 실종아동 4년새 10배 오늘 같은 어린이날, 자기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해마다 미아가 늘면서 실종 아동은 지난해 1만 1천 명이나 됐습니다. 아이의 지문과 얼굴을 미리 등록해 두는 제도를 이용하면 아이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이걸 활용하는 부모는 많지 않습니다. SBS 2013.05.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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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서 세배를?…'역사 불감증' 심각 일본은 역사를 뿌리째 흔들고 있고, 우리 청소년들은 역사 까막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교육체제로는 역사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SBS 2013.05.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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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뚫린 지하철 4호선 선로…70대 노인 투신 오늘 낮 지하철 4호선 운행이 한 시간 가까지 지연됐습니다. 안산에서 70대 여성이 선로에 뛰어든 사고 때문인데, 접근을 막을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 SBS 2013.05.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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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막말 사건' 사과…비난 여론은 여전 식품 대기업인 남양유업의 한 직원이 대리점주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통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회사 측이 공식 사과했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3.05.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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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맞아 곳곳 북적 맑은 날씨에 즐거운 어린이날 즐기셨습니까? 볼거리는 풍성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습니다. 권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솟아 오르는 물줄기 옆으로 오늘을 축복하듯 무지개가 얼굴을 내보입니다. SBS 2013.05.0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