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주권회복 기념식 자성 목소리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 정부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발효일인 어제 주권 회복 기념식을 정부 주최로 처음 연 데 대해 일본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04.29 17:50
"긴축정책, 공중보건에 나쁜 영향" 경제 불황기 긴축정책이 자살과 우울증, 전염병 증가를 가져오는 등 공중보건에 나쁜 영향을 끼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정치경제학자인 데이비드 스터클러와 스탠퍼드 대학교의 산자이 바수에 따르면 2007년에서 2009년에 이르는 대불황 기간에 유럽과 북미에서 긴축 정책이 시행되면서 1만여 명이 자살하고 100만 건에 육박하는 우울증이 진단됐습니다. SBS 2013.04.29 17:48
사이언스 데일리 "5천년 전 인류도 비료 사용한 듯" 스웨덴의 석기시대 유적지 발굴 현장에서 약 5천 년 전에 비료가 사용됐음을 시사하는 단서가 발견됐습니다.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예테보리 대학 과학자들은 스웨덴 남부 유적지에서 고대 잡초 씨앗과 곡식 낱알 등을 찾아냈습니다. SBS 2013.04.29 17:47
러시아 성악·기악 콩쿠르서 北 유학생 1등 입상 러시아에서 유학 중인 북한 학생이 최근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성악·기악 콩쿠르에서 1등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 SBS 2013.04.29 17:47
"영국서 인간광우병 수혈 감염으로 1천 명 사망 우려" 영국에서 인간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수혈을 통한 감염으로 1천여 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인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정부의 보건 분석팀은 수혈로 인간광우병 사망자가 1천여 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3.04.29 17:46
방글라 생존자구조 사실상 중단…최소 380명 사망 바글라데시 의류공장 붕괴 사고의 생존자 구조 작업이 사고 발생 닷새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 관계자는 더는 생존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구조 활동을 접고 건물 해체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9 17:24
볼쇼이 극장 성상납 폭로 발레리나 집에 괴한 난입 러시아 볼쇼이 극장이 발레리나들에게 성상납을 강요했다는 주장을 해 파문을 일으켰던 현지 유명 발레리나의 집에 괴한들이 난입해 집안 사람들을 폭행하고 금고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 2013.04.29 17:10
방글라 생존자구조 사실상 중단…최소 380명 사망 방글라데시 사바르 공단의 의류공장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 생존자 구조작업이 5일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고 외신들이 29일 전했다. 방글라데시 정부 관계자는 사고 건물인 라나 플라자에서 생존자 구조활동을 벌여온 소방대원들이 더는 생존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이용, 건물 해체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4.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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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4년 전 코트에 넣어두었던 햄버거 꺼내보니 멀쩡 미국에서 14년이나 지난 햄버거가 거의 멀쩡한 모습으로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타주에 사는 데이비드 위플씨는 패스트 푸드 방부제 첨가의 심각성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지난 1999년 7월 7일 햄버거를 사 구매 당시 영수증과 포장 그대로 코트 주머니에 넣어 옷장에 보관해 왔습니다. SBS 2013.04.29 16:36
"미국 CIA, 아프간 대통령에 10년 간 거액의 '뒷돈' 건네" 미국 중앙정보국이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프간 측에 정기적으로 거액의 현금으로 건넸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CIA가 아프간 대통령실에 10년 넘게 수천만 달러를 현금으로 제공해 왔다고 카르자이 대통령의 전현직 보좌관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29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