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명 울린 금융사기로 인도 사회 '발칵' 인도 동부지역에서 일어난 대형 금융사기 사건으로 인도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25만여 명이 피해를 보게 됐고 금융손실을 비관한 피해자 3명이 자살했다. 연합 2013.04.25 16:21
버진아일랜드 3년 전 '북한계좌 조사' 새삼 관심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내 한국인 금융계좌나 페이퍼컴퍼니 존재를 전하자 3년 전에 있었던 '북한계좌 조사' 문제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3.04.25 16:14
"버진아일랜드 한국인 계좌주 대부분 서울 주소 사람"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입수한 조세 피난처에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은 대부분 서울에 주소를 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명단을 처음 입수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의 제러드 라일 기자는 "자료에 나온 한국인의 주소는 대부분 서울이고 일부 서울이 아닌 경우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16:14
보스턴 테러범, 장난감 리모컨 기폭장치로 활용 중상을 입고 검거된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조하르 차르나예프의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미국 수사 당국은 조하르를 상대로 국외 테러단체와의 연관성, 범행 동기, 무기 입수 경위 등을 본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 2013.04.25 16:08
영국, 공공장소서 음란사이트 접근 차단 추진 영국 정부가 아동보호를 위해 공공장소에서 무선 인터넷으로 음란물을 볼 수 없도록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는 기차역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는 음란물을 볼 수 없도록 하는 규칙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3.04.25 15:56
러시아 거주 보스턴 테러 용의자 부모 미국行 계획 미국 보스턴 테러 사건의 용의자 형제 부모가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테러 용의자인 타메를란과 조하르 형제의 아버지는 미 수사당국이 무고한 아들들에게 누명을 씌웠다며, 아내와 함께 미국을 갈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15:46
美 구치소 관리 '엉망'…조폭 두목-女교도관 성관계 미국 볼티모어 구치소에 수감된 한 폭력조직 두목이 여성 교도관 4명을 임신시키고 수감자들을 상대로 밀반입한 물건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났다. ABC뉴스, CBS뉴스 등 미국 언론은 24일 볼티모어 구치소에 살인미수 혐의로 수감된 갱단 '블랙 게릴라 패밀리'의 두목 태본 화이트가 케테라 스티븐슨 등 여성 교도관 4명을 임신시켰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4.25 15:25
美 언론 "타메를란, 정체불명 남자 미샤에 조종당했다" 미국 보스턴 폭탄 테러 사건의 용의자 형제 가운데 경찰과의 대치 과정에서 사망한 형 타메를란이 정체불명의 남자로부터 세뇌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3.04.25 15:19
"보스턴테러범 美 정부 테러분자 명단에 있었다" 보스턴 테러사건의 용의자 형제 가운데 경찰과 총격전에서 숨진 형 타메를란 차르나예프가 미국 연방정부의 대테러 감시 대상자 명단에 올라 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3.04.25 15:18
英 왕세손비 노출사진 실은 잡지 대표·파파라치 기소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노출 사진을 실은 연예 잡지의 발행인과 사진을 찍은 지역신문 파파라치 사진기자가 기소됐습니다. 프랑스 사법당국 관계자는 주간지 '클로제'의 최고 경영자인 에르네스토 마우리가 사생활 침해 혐의로 기소돼 프랑스 남부 낭테르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