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북한 불법금융' 등 차단 위해 고객위험도 등급화 중국이 북한의 불법 금융을 비롯해 각종 '검은 돈' 거래를 막기 위해 은행에 고객의 금융범죄 위험도에 대해 등급을 매기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4.18 11:55
중국 3대 함대, 센카쿠 '무력시위' 참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의 영유권 주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해군의 3대 함대인 북해함대와 동해함대, 남해함대가 모두 센카쿠 부근 순찰에 참여했습니다. SBS 2013.04.18 11:55
IMF-G20 앞서 환율 공조-초완화 견제 목소리 확산 국제통화기금과 세계 은행 연차 총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의 환율 공조 필요성과 초 완화 기조의 역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이콥 루 미국 재무장관은 어제 존스 홉킨스대 연설에서 "G20이'이웃나라 거지 만들기'를 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4.18 11:22
미 정부 총기규제 대책 표류…'상원 문턱'에 걸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기 2기의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총기 규제 대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총기 거래자에 대해 예외 없이 전과를 조회하도록 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이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마련한 총기규제 법안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열린 상원 전체 회의에서 표결 절차를 시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SBS 2013.04.18 11:04
"신종 AI 감염자 40% 가금류 접촉 없어" 중국의 조류 인플루엔자 AI 감염자 중 40%가 최근 가금류와 접촉한 적이 없어 감염 경로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중국 과학자가 지적했습니다. 중국 질병 예방 통제센터의 수석과학자인 쩡광 박사는 "이들이 어떻게 감염됐는지는 여전히 수수께끼"라고 말했다고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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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장례식, 삼엄한 경비 속에 진행 영국 런던에서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장례식이 거행됐습니다. 반대 시위와 미국 보스턴 테러의 여파로 경비가 삼엄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SBS 2013.04.18 10:53
신종 AI 소아 감염자, 성인보다 가벼운 증상?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가 중국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소아 감염자가 성인보다 증세가 약하게 나타나는 점에 의료계가 주목하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은 베이징에서 첫 H7N9형 신종 AI 감염자로 확인된 7세 여자 어린이와 공식 감염자로는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신종 AI 바이러스 보균자로 확인된 4세 남아가 17일 각각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고 밝혔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18일 전했다. 연합 2013.04.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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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 편지 용의자 체포…보스턴 용의자 신원 확인 미국에서 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건에 이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에게 독극물 편지를 보낸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폭발 테러 용의자의 신원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4.18 10:39
미국 LA경찰, 버려진 '압력솥'에 비상령 호들갑 미국 보스턴 테러에 쓰인 폭발물이 압력솥으로 만든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누군가 버린 압력솥 때문에 경찰 폭발물 처리반이 투입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3.04.18 10:27
케리 "中 없으면 北 붕괴…대북 '전략적 비인내'"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은 중국의 지원이 없으면 북한은 무너질 것이라며 북한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려면 중국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SBS 2013.04.18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