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개혁안 공개…시민권 취득 '평균 13년' 미국 상원의 이민 개혁법안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입국한 불법 체류자 가운데 특정 조건을 충족한 사람의 경우 최소 2천 달러의 벌금을 내면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SBS 2013.04.17 06:00
뉴욕증시 지표ㆍ실적 호조에 상승 뉴욕증시는 어제의 급락세를 딛고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1.08% 오른 14,756.7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4.17 05:27
슈미트 구글회장 "2020년까지 전 세계가 인터넷 사용"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앞으로 7년 안에 전 세계 모든 인류가 인터넷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CNN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슈미트 회장은 지난 주말 자신의 구글 플러스 계정을 통해 "2020년까지 지구의 모든 사람이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7 03:42
미국 국무부 "공은 북한에…의미있는 조처 필요" 미국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나 협상을 진행하려면 북한의 의미 있는 조처가 전제돼야 한다며 '공'이 북한에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SBS 2013.04.17 03:41
"보스턴 폭탄 테러 도구로 압력솥 사용 확인"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도구로 압력솥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미 연방수사국, FBI의 핵심 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폭발물을 넣은 6리터짜리 압력솥들이 검정 더플백에 담겨 결승선 주변 도로 위에 놓여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7 03:40
오바마 "보스턴 사건, 비겁한 테러행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 전날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을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는 극악무도하고 비겁한 행위(heinous and cowardly act)"라면서 "폭탄이 무고한 시민을 겨냥했다면 이는 테러 행위"라고 말했다. 연합 2013.04.17 03:08
오바마 "北 핵능력 과장·대화는 나중"…혼선 정리 미국 내에서 북한의 핵무기 능력에 대한 평가와 '대화 또는 북한 후속조치'의 우선순위를 놓고 혼선이 이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이를 정리했다. 연합 2013.04.17 03:07
피스토리우스 담당 경찰관 휴대전화 45대 압수 여자친구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담당 경찰서의 경찰관 45명의 휴대전화기가 압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4.17 03:06
"보스턴 폭탄 테러 사상자 180명 육박"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사상자가 18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데이비스 보스턴 경찰 국장은 이번 테러로 인한 부상자가 17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7 03:06
일본 '역대 최대' 규모 예산안 하원 통과 일본 역대 최대 규모의 2013 회계연도 정부 예산안이 중의원을 통과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92조 6천 115억엔, 우리돈 1천 59조원 규모의 2013 회계연도 예산안은 하원인 중의원 본회의에서 가결돼 상원인 참의원으로 넘어갔습니다. SBS 2013.04.17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