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훔친 스마트폰만 1억 원어치 '간 큰 10대' 서울 광진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에 침입해 1억 원에 달하는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세 명을 구속하고 17살 박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4.16 11:35
헤어진 연인 성폭행한 미군 장교 불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헤어진 옛 약혼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 미 공군 소령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소령은 지난해 8월8일 오전 1시50분쯤 서초동 옥외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BMW 승용차 안에서 옛 약혼자였던 30대 여성이 저항하는데도 한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16 11:33
학력평가 문제·답안 유출 교사 및 학원장 등 적발 고3 학력 진단을 위한 수능모의고사 문제와 답안을 시험 당일 유출한 현직 교사와 시험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수험생에게 답안을 전달한 학원장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3.04.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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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돈 받고 학원에 수능모의고사 답안 빼돌려 수능 모의고사 답안을 입시학원장에게 빼돌린 현직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학원장은 빼돌린 답안으로 고3 수험생 부모들에게 거액을 받아챙겼습니다. SBS 2013.04.16 10:50
페트병 재사용하면 세균 오염 우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페트병이 가볍고 강도가 높아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어 가급적 재사용은 피해야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페트병은 입구가 좁아 깨끗이 세척하기도, 완전히 건조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식약처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3.04.16 10:45
노인·장애인 학대 신고 안하면 최대 300만 원 과태료 앞으로 신고 의무가 있는 의료인·복지시설 관계자가 노인이나 장애인 학대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SBS 2013.04.16 10:45
40대女, 쓰레기 봉투에 영아 버려 숨지게 해 경북 경산경찰서는 16일 아이를 낳은 뒤 버려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46·여·경산시)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혼 후 혼자 살면서 식당종업원으로 일하는 김씨는 지난 13일 아기를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집 근처 공터에 내다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16 10:23
"복권 때문에" 법정에 선 20대 커플 수억원대 복권당첨금을 두고 20대 연인이 법정에 서게 됐다. 연인 사이었던 취업준비생인 A씨와 대학생 B씨는 지난해 11월 뜻하지 않은 행운을 맛봤다. 연합 2013.04.16 10:21
서울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 교체 지원 서울시가 석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3억원을 들여 400가구의 슬레이트 지붕 교체를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엔 최대 500만원까지, 일반 가구엔 최대 440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SBS 2013.04.16 10:19
4년 간 아파트 공동전기 훔친 '얌체' 주민 입건 아파트 공동 전기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여 사용한 8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아파트 공동계량기로 연결되는 전기선을 자신의 아파트로 직접 연결해 사용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4.16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