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대학 보내줄게" 모녀 농락한 목사에 전자발찌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5년과 정보공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3.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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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런 일 없게…" 천안함 유족들 바람 세월이 흘렀지만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을 또 아빠를 잃은 유족들의 상처는 전혀 아물지 않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의 안보를 튼튼히 지켜달라는 게 유족들의 유일한 바람입니다. SBS 2013.03.26 20:21
목사가 "병 고쳐주겠다" 속여 신도 돈 뜯어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정일예 판사는 병을 고쳐주겠다고 속여 신도로부터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3.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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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천안함 폭침 3주기인 오늘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잇따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핵무기를 포기하는 것만이 유일한 살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3.26 20:04
교육부, 일본 교과서 검정 철회 요구 교육부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해 교육부가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이번 조치의 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이런… SBS 2013.03.26 20:02
학교 운동장서 초등생 성추행 50대 男 입건 충북지방경찰청은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던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53살 지체장애 2급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그제 오후 3시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0살 B양의 신체 일부분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26 19:35
통학차량에 치여 원생 또 사망…안전불감증 여전 청주에서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승·하차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의 한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25인승 통학버스 뒷바퀴에 이 어린이집 원생 A양이 치여 숨졌다. 연합 2013.03.26 19:17
통학차량에 치여 원생 또 사망…안전불감증 여전 청주에서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승·하차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의 한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25인승 통학버스 뒷바퀴에 이 어린이집 원생 A양이 치여 숨졌다. 연합 2013.03.26 18:36
부천 모 고교생 수업 중 흉기로 급우 찌르고 도주 경기도 부천의 모 고교에서 수업을 받던 고등학생이 동급생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이 고교 교실에서 수업을 받던 A군이 책상에 엎드려 있던 급우 B군의 목을 갑자기 흉기로 찔렀다. 연합 2013.03.26 18:29
검찰, 원세훈 출국금지 걸어놓긴 했는데…다음 선택은? 도피성 출국 시도 논란을 빚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여야 모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칼을 쥔 검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일단 원 전 원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려 발을 묶어두긴 했지만, 사안의 성격이나 수사 진척상 당장 특별한 '액션'을 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 2013.03.26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