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산불 방화혐의 중학생 검거 9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산불은 한 중학생의 불장난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3.09 23:33
남원서 들불 끄던 노부부 숨져 오늘 오후 3시쯤 전북 남원시 아영면 의지리 들녘에서 잡풀을 태우던 80살 양 모 씨와 아내 78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농사… SBS 2013.03.09 23:22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대형 산불…주택 등 태워 오늘밤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에 대형 산불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민가로 옮아 붙어 번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산불이 여러 군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났다"며 "어디로 피신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3.09 23:20
충남서 산불 잇따라…1명 부상·임야 6㏊ 피해 오늘 이상 고온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산불이 잇다른 가운데 충남 곳곳에서도 산불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암산 중턱에서 불이 나 임야 4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3.03.09 23:19
포항 산불 큰 불길 잡혀…주민 5명 부상 9일 오후 3시5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탑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6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날 불로 주민 5명이 경미한 화상과 타박상,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여 선린병원과 포항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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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미국 지방정부가 위안부 기림비를 나치의 유대인 학살, 미국의 흑인 노예 추모비와 나란히 세웠습니다. 종군위안부가 얼마나 무서운 범죄였는지, 일본… SBS 2013.03.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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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떼, 겨울 보내고 시베리아행 채비 남쪽에서 겨울을 보낸 흑두루미떼가 서해 천수만에 날아들었습니다. 고향인 시베리아로 떠나기 전에 든든하게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3.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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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빨간색 페인트칠…낙서에 멍드는 산 마음도 정리하고 운동도 할겸 산에 가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바위 곳곳에 새겨진 흉한 낙서들입니다. 페인트로 쓴 건 물론이고, 아예 돌을 파서 새겨넣은 것까지 각양각색입니다. SBS 2013.03.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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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에게 수갑 채운 미군, 슬그머니 출국 민간인에게 수갑을 채워 불법연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미군 미군 7명 중의 일부가 슬그머니 한국을 떠났습니다. 검찰이 과연 수사할 의지는 있었는지, 또 미군이라면 이래도 되는 건지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3.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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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23.8도' 106년 만에 3월 최고 더위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24도 가까이 올랐고, 전주는 28도를 넘겼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초여름 날씨가 어색했죠. 기상 관측 사상 3월 최고 기온이었습니다. SBS 2013.03.09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