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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포트] 다리 꼬고 앉기, 관절에 어떤 영향? '다리 꼬지마'라는 재밌는 제목의 노래가 유행입니다. 그런데, 피가 안 통하고 성장판 닫힌다는 그 가사처럼 다리를 꼬고 앉는 게 정말 건강에 안 좋을까? 다리를 꼬지 않고 의자에 바로 앉은 상태에서는 허리 근육이 받는 힘, 즉 근전도가 이렇게 그래프로 나타납니다. SBS 2013.02.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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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2년 만에 2월 폭설…5일 또 눈 소식 서울 등 중부지방에 15cm가 넘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내일 밤에도 눈이 예보돼 있어서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또 수요일 오후부터는 매서운 한파가 시작돼 설 연휴까지 이어지겠습니다. SBS 2013.02.04 10:54
[취재파일] 다운점퍼 '필파워' 한 번 따져 봅시다 유별났던 겨울 추위 탓인지 아니면 마케팅의 힘인지 다운점퍼 인기가 유별납니다. 두툼한 다운점퍼들이 흔하게 눈에 띄는데요. 특히, 손목 부위에 필파워가 완장처럼 커다랗게 쓰여져 있는게 유별납니다. SBS 2013.02.04 10:01
[취재파일] 일본 불상 도난사건이 남긴 것은… 한마디로 기가막힌 일이었습니다. 지난 28일 대전지방경찰청과 문화재청의 '도난 문화재' 관련한 기자회견 말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SBS 2013.02.04 09:31
중부지방 올겨울 최대 폭설…서울 16.5cm 어제부터 서울에 16.5㎝의 눈이 쌓이는 등 중부지방에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8시 현재 지역별 적설량은 서울 16.5㎝, 인천 14.6, 문산 14.5, 동두천 13, 춘천 12.2, 수원 9.6㎝, 원주 7.2㎝ 등입니다. SBS 2013.02.04 09:21
경기북부 최고 24㎝ 폭설…출근길 '비상' 4일 경기북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출근길 혼잡이 우려된다. 동두천·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포천 24.0㎝, 가평 23.4㎝, 의정부 23.0㎝, 남양주 22.0㎝, 고양 21.5㎝, 구리 17.5㎝, 양주 16.3㎝, 파주 문산 14.5㎝, 동두천 13.0㎝, 연천 8.0㎝의 많은 눈이 내렸다. 연합 2013.02.04 08:01
'기상청→기상기후청'으로 23년 만에 명칭변경 추진 기상청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뜻에서 23년 만에 이름을 '기상기후청'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 2013.02.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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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고비 넘긴 폭설…빙판길 주의해야 이제 눈은 한고비 넘긴 상태입니다. 많이 잦아들었는데요, 서울·경기의 눈도 대부분 그치면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고, 지금은 영서 남부와 충청 북부, 경북 북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SBS 2013.02.0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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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내리는 '입춘'…출근길 교통대란 비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폭설에 뒤덮였습니다. 서울에 16cm 이상 눈이 쌓였습니다. 월요일 출근길부터 비상입니다. 지금 서울 광화문에 노유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SBS 2013.02.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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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가장 많은 눈…눈·비 그친 뒤 날씨는? 밤새 많은 눈이 내렸죠. 일단 특보가 내려진 지역부터 보시겠습니다. 서울과 경기남부, 영서남부와 충청북부, 경북북부 중심으로 대설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SBS 2013.02.04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