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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 초읽기…한미 연합훈련 시작 북한의 핵실험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한미 해군이 오늘부터 동해에서 경고의 의미를 담은 연합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또 중국과 핵실험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등 외교적인 움직임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SBS 2013.02.04 17:12
진영 부위원장 "김성환 외교장관 발언은 궤변" 새 정부 정부조직개편안 가운데 쟁점으로 떠오른 외교통상부의 통상기능 이전 문제를 놓고 인수위와 외교통상부가 정면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통상교섭 기능의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을 반대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발언은 하나의 궤변이자, 부처 이기주의"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2.04 17:08
녹색위, 전기ㆍ수도 가격 인상 제안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전기와 수도 가격을 올려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녹색위는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2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이런 의견이 포함된 '녹색성장 10대 과제'와 현 정부 녹색성장 성과 등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3.02.04 16:50
박 당선인 "사회통합, 새 정부의 중요한 과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에게 "사회통합은 새 정부의 중요한 과제"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합 2013.02.04 16:33
박 당선인 "공약 신중히 채택한 것이니 100% 이행"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자신이 대선 기간 내놓은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은 이날 새누리당 대전ㆍ충청 지역 의원들과 서울시내 안가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공약 이행 문제가 화제에 오르자 "공약을 채택할 적에 관계부처와 상의해 신중하게 한 것이니 100% 지키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밝혔다. 연합 2013.02.04 16:26
박 당선인 "북한 핵실험 '얻을 것 없다' 인식하게 해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4일 "북한이 핵실험이란 잘못된 행동을 하면 절대로 얻을 것이 없다는 인식을 분명히 하게 해야 한다"면서 "잘못된 행동을 책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3.02.04 16:14
북한 핵실험 먼저 도달…강원 지진관측 장비 눈길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이어지면서 핵실험을 가장 먼저 인지할 강원지역 지진관측 장비들에 대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할 경우 이때 발생하는 지진파가 남한에서는 강원지역에 가장 먼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합 2013.02.04 16:12
감사원 "대미 무기거래 허점…위상대비 혜택 불충분" 미국 정부와 우리나라 정부의 무기거래 방식인 FMS, 대외군사판매 업무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감사원이 국방부, 방위사업청, 각 군 본부를 대상으로 벌인 'FMS 사업 관리 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2008년 FMS 구매국 지위가 3그룹에서 2그룹으로 향상됐지만 2그룹에 따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3.02.04 16:08
김성환 외교 "북 핵실험 12일, 18일 가능성"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이 오는 2월 12일 또는 18일에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오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3차 핵실험 시기에 대해 "북한이 과거 미국의 중요행사 때 핵실험을 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02.04 15:37
강 의장 "국회, 새정부 차질없는 출범 지원해야" 강창희 국회의장은 "국회는 새 정부가 차질없이 출범해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일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4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