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北, 남북·북미관계 개선 원해" 북한 방문을 마친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북한 당국이 남북 관계와 북미 관계 개선에 강한 바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 일행과 베이징공항에 도착한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북한 관리들이 한국의 새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한 발언에 매우 고무됐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1.10 14:24
아베 총리, 20조 엔 규모 새 경기부양책 승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기 만성적인 디플레이션을 타개하기 위해 우리돈 240조 원이 넘는 새 경기부양책을 승인했습니다. 일본 내각은 내일 새 부양책… SBS 2013.01.10 14:24
호주에 스머프 분장 `담배' 강도 등장 호주에서 인기 만화 캐릭터인 스머프 분장을 한 10대 강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빅토리아주 경찰은 지난달 16일 멜버른 시내 한 편의점에서 37살 난 남성을 폭행하고 담배를 빼앗은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스머프 분장 10대 4명이 9일 자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10 14:04
"미국, 선진국 중 기대수명 최하…'총기사건'도 요인" 세계 선진국들 사이에서 미국의 기대수명이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국립연구소와 의학연구소는 공동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일본, 호주등 선진국 17개국 가운데 미국의 기대수명이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0 13:43
지구촌 곳곳 이상기후 몸살…피해 속출 최근 지구촌 곳곳에 폭풍·폭염·혹한 등 이상 기후 현상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은 눈비를 동반한 강력한 겨울 폭풍이, 남반구와 북반구 국가들은 각각 이례적인 혹서와 혹한으로 크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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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악의 산불 속 바다로 뛰어들어 극적 생존 호주에서 최악의 산불이 일주일 넘게 계속되는 가운데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산불에 고립된 5명의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바닷물 속에서 버티며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SBS 2013.01.10 12:23
중국, 올해 재정적자 약 200조 원 예상 중국이 올해 경제부양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펼치면서 재정적자 규모가 1조2천억 위안, 한화로 약 204조 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3.01.10 11:48
트위터, 프랑스 사이트에 모욕적 트윗 범람해 곤욕 트위터가 프랑스어 트위터에 올라온 동성애 공포증, 인종주의, 반유대주의 등의 트윗이 특정 인종ㆍ성ㆍ종교 등에 대한 편파적 발언이나 증오 연설을 금지한 프랑스 현행법을 위반했다는 논란이 빚어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0일 보도햇다. 연합 2013.01.10 11:40
인도네시아 경찰, 술라웨시서 테러음모·폭탄 적발 인도네시아 경찰이 최근 테러 의심 활동이 크게 증가하는 남부 술라웨시주에서 관광지를 목표로 한 테러음모와 이를 위한 사제폭탄들을 적발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1.10 11:39
中, 신형 해양감시정 4척 추가 배치 중국이 신형 해양감시정 4척을 추가 배치했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해양감시선 운용 당국인 국가해양국은 자체 웹사이트에 해양감시정인 해감 76호 등 네 척을 일선 해감 부대에 배속했다고 공개하면서 "이로써 해상 돌발상황 대처는 물론 위법행위에 대한 대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0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