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신형 해양감시정 4척을 추가 배치했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해양감시선 운용 당국인 국가해양국은 자체 웹사이트에 해양감시정인 해감 76호 등 네 척을 일선 해감 부대에 배속했다고 공개하면서 "이로써 해상 돌발상황 대처는 물론 위법행위에 대한 대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투입된 해양감시정 4척은 만재배수량 30톤으로 소형이지만 최대속도가 45노트로 매우 빨라 긴급 상황에 기민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해양국은 이와 함께 퇴역군함 11척을 해양감시선으로 개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中, 신형 해양감시정 4척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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