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진국들 사이에서 미국의 기대수명이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국립연구소와 의학연구소는 공동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일본, 호주등 선진국 17개국 가운데 미국의 기대수명이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기대수명에서 미국 남성은 75.6세로 최하위였으며, 미국 여성은 80.7세로 가장 뒤에서 두 번째였습니다.
보고서는 최근 수년 동안 미국인들은 거의 대부분의 선진국에 비해 이른 나이에 죽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는 총기사건뿐만 아니라 과도한 칼로리 섭취, 많은 알코올과 마약 연루 사건, 높은 비율의 유아 및 AIDS 사망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