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횡포"…부산 대리운전 총판·점장, 사장 고소 부산·울산·경남지역 점유율 1위 대리운전업체의 총판과 대리점 점장들이 업체 사장을 사기죄로 고소하고 집단시위를 예고하고 나섰다. 부산에 본사를 둔 T대리운전업체 총판과 대리점 점장 23명은 지난 11일 부산지방검찰청에 사장 백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2.12.13 14:51
"군산 서쪽 해상서 '하' 적힌 北 로켓 추정 잔해 발견" 북한이 어제 발사한 장거리 로켓의 대형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국방부는 어제 오전 11시 59분 변산반도 서쪽 160킬로미터 해상에서 1단 추진체의 연료통으로 보이는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3 14:46
특성화고 국영수 줄이고 전문교과 늘린다 특성화고에서 전문교과의 비중이 늘어나고 국어ㆍ영어ㆍ수학ㆍ사회ㆍ과학 등 보통교과는 줄어듭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초ㆍ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의 일부를 개정ㆍ확정해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3 14:00
금은방 침입 강도 살인 미수범 검거 경기용인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여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강취하려고 한 혐의로 35살 황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2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용인시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둔기로 여주인을 수차례 내리친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13 13:58
150억 원대 무자료 주류 유통조직 적발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무자료 주류를 주류판매가 금지된 업소에 공급한 혐의로 58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33명을… SBS 2012.12.13 13:56
국정원 女직원, 민주통합당 관계자들 고발키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인터넷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씨가 자신을 장시간 오피스텔에 가둬둔 혐의로 민주통합당 관계자들을 고발키로 했다. 연합 2012.12.13 13:45
공무원 횡령 뿌리 뽑는다…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공금횡령 등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비리를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비리를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지자체 통합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 내년부터 모든 지자체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3 13:39
고시원 선배 폭행하고 혹한에 버려둔 30대 영장 서울 강북경찰서는 고시원 동료를 마구 때린 뒤 추운 날씨에 내버려둬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전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7일 새벽 서울 강북구의 한 골목에서 40살 정 모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가 붙어 정씨를 폭행한 뒤 쓰러진 정씨를 추운 날씨에 그대로 버려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13 13:07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방화 추정 불 노태우 전 대통령의 생가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동구청으로부터 '노 전 대통령 생가에서 누군가 불을 지른 흔적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생가 주변 폐쇄회로 TV를 분석하는 등 감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2.12.13 13:05
재판 받고 법원 앞에서 아내 흉기로 찔러 인천 남부경찰서는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나와 말다툼을 벌이다 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8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인천 학익동 인천지법 앞 정문에서 부인 40살 이모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등 부위를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13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