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면 덜 아파" 애인 손목도 내리친 남자친구 애인의 몸을 흉기로 다치게 한 뒤 교통사고 피해를 입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1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1월 애인 54살 박 모 씨의 손목을 둔기로 내리친 뒤 이튿날 차량으로 들이받은 것처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01 11:40
아들 살해 뒤 저수지에 버린 비정한 母 영장 아들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비정한 엄마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 유기 등 혐의로 37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01 11:20
조폭에 히로뽕 2㎏ 공급한 50대에 징역 3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7부는 조직폭력배에게 히로뽕 2㎏을 공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2억 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2.12.01 10:27
'남편 내연 관계 의심'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검거 경기 파주경찰서는 남편과 남편의 내연녀로 의심되는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8살 한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한 씨는 오늘 새벽 0시 50… SBS 2012.12.01 10:27
서울고법 "도라산역 벽화 일방적 철거는 위법" 서울고법 민사5부는 '경의선 도라산역에 그린 벽화를 동의없이 철거한 것은 부당하다'며 작가 이반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국가는 위자료 1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2.12.01 10:27
전 야구선수 조성민, 술집서 주먹다짐 벌여 서울 수서경찰서는 폭행 사건에 연루된 고 최진실씨의 전 남편이자 전직 야구선수 조성민 씨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3일 서울 도곡동 선술집에서 지인 김 모 씨와 시비가 붙어 복도로 나가 서로 주먹다짐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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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바닥서 뒹구는 생선…경매 환경 문제 심각 수산물 경매 현장에선 수십 년째 생선을 바닥에 깔았다가 삽으로 퍼서 옮겨담는 방법을 쓰고있습니다. 보다 위생적인 방법없을까요? 송인호 기자 부산 공동 어시장에서 고등어 경매가 한창입니다. SBS 2012.12.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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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살해·유기범은 친엄마…구속영장 방침 5살 남자아이를 숨지게 한 뒤 가방에 담아서 저수지에 버린 끔찍한 사건의 범인은 다름 아닌 아이의 친엄마였습니다. KNN 주우진 기자가 자세히 보도하겠습니다. SBS 2012.12.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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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통해 성매매 단속 정보 중계…일당 덜미 성매매 업소 단속 경찰을 미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단속팀을 미행하며 이동 경로를 카톡으로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12.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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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아과 야간진료 확대 유도…현실성은? 밤에 아이가 아프면 부모는 고육지책으로 응급실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가 야간진료 소아과를 늘리는 방안으로 수가인상을 내놨는데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SBS 2012.12.01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