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샌디' 피해 규모 얼마나 될까 미국 동부를 강타한 슈퍼폭풍 `샌디'가 30일 뉴욕과 뉴저지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피해 규모에 대한 여러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통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피해 규모가 최대 500억달러에 달할 수 있고 미국의 4분기 경제 성장률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연합 2012.10.31 04:23
카사블랑카 테러범, 9년 만에 검거 모로코 카사블랑카 폭탄테러 용의자가 사건 발생 9년여 만에 독일에서 체포됐습니다. 독일 경찰은 모로코 테러 혐의로 지명수배됐던 모로코 태생의 3… SBS 2012.10.31 04:19
허리케인 '샌디' 강타에 맨해튼 도시기능 마비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부지역을 덮치면서 뉴욕의 심장부인 맨해튼의 도시기능이 거의 마비됐습니다. 뉴욕, 뉴저지주 등 동부지역에서 약 600만 가구가 정전됐고, 로어 맨해튼과 퀸즈의 레드훅 지역은 건물 1층과 지하층이 대부분 물에 잠겼습니다. SBS 2012.10.31 04:14
지방흡입술 받던 여성 모델, 수술 도중 그만… 브라질의 한 여성 모델이 지방흡입 수술을 받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TV 연예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는 모델 27살 파멜라 바리스 나시멘토가 지난 19일 상파울루 시내 한 병원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다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31 04:10
애플 경영진에 디자인 총책 아이브 부상 29일 전격적으로 단행된 애플의 경영진 개편과 관련해 글로벌 정보기술업계는 배경과 애플의 미래 등에 대한 분석이 분주하다. 이런 가운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디자인 책임자 조너선 아이브 수석부사장의 부상에 주목하고 있다. 연합 2012.10.31 04:09
뉴욕주지사 "뉴욕증시 내일 개장 낙관"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이틀간 문을 닫은 뉴욕증시가 내일은 개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티머시 기이트너 재무장관과 월스트리트의 조기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내일은 주식의 온라인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조심스레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04:08
동영상 기사
'샌디'에 최소 16명 사망…미국 동부 지역 마비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부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적어도 16명이 숨졌습니다. 엄청난 재난에 뉴욕의 도시기능이 마비되다시피 했고, 증시도 이틀째 휴장했습니다. SBS 2012.10.31 02:16
오바마-롬니, '샌디' 영향에 유세 일정 모두 취소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부 지역에 상륙한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유세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콜로라도주와 위스콘신주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취소하고 샌디로 인한 재난 대응 업무에 몰두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