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블랑카 테러범, 9년 만에 검거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10.31 04: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모로코 카사블랑카 폭탄테러 용의자가 사건 발생 9년여 만에 독일에서 체포됐습니다. 독일 경찰은 모로코 테러 혐의로 지명수배됐던 모로코 태생의 37세 프랑스 남성이 경유지인 뮌헨 공항에서 가족과 함께 수속을 밟던 중 당국에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카사블랑카 테러사건은 지난 2003년 5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연쇄 자살폭탄 공격으로 테러범 12명을 포함해 45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선지급하더니…"문제 또 있다" 발칵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동영상 기사 "가격 700% 폭등…다 삼전닉스 탓" 미국서 집단소송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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