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회, 독도·위안부 발언 대폭 증가" 일본 국회의원들이 올해 국회에서 언급한 독도와 위안부에 대한 발언이 지난 2008년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외교통… SBS 2012.10.05 11:10
금태섭 "안철수 대선 완주…신당 창당은 어려워"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의 금태섭 상황실장은 5일 신당 창당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서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금 실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안 후보가 이야기했듯이 그런 방향을 선택하기에는 시간이 충분치 않은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2.10.05 11:10
"日 우익 교과서 채택 100배↑…수정 요구 단 3차례"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에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의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일본 우익교과서의 채택률이 10년사이 100배 증가하는 동안 우리 정부의 수정 요구는 단 3차례에 그쳤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10.05 10:36
남경필 "우린 물러나고 새인물 대거 영입해야"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은 친박계 2선 후퇴를 비롯한 쇄신론에 대해 "친박 2선 후퇴론은 언론에서 네이밍한 것이고 지금은 전면적으로 바꾸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05 10:31
김종인 "새누리 경제민주화 의지 없어…알아서 결심" 새누리당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은 5일 "새누리당은 경제민주화에 대해 의지도 없고 관심도 없다"며 경제민주화 정책 방향의 결정이 지연된 것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연합 2012.10.05 10:29
안규백 "긴급소요 전력예산 대폭 삭감돼" 국방부가 내년부터 5년간 추진할 긴급 신규사업 예산을 기획재정부에서 대폭 삭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민주통합당 안규백 의원은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자료를 통해 "지난달 11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수정 심의한 '2013∼2017년 국방중기계획'에 포함된 긴급소요전력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5 10:27
"구글 위성지도에 군사시설 무방비 노출" 구글 위성지도에 우리 군의 시설이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은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자료를 통해 "2001년 6월11일 '어스뷰어'로 시작된 구글의 위성지도서비스로 군부대 위치와 건물 배치현황, 전투기 등의 무기체계까지 10 여년 넘게 노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5 10:20
진성준 "군 당국 총기 9정 분실…5정 미회수" 군당국이 최근 5년간 총기 9정을 분실했고 이 가운데 5정은 아직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은 국방부 국정감사 질의자료를 통해 "최근 5년간 군이 9정의 총기를 분실했고 이 중 5정은 찾지 못했다"면서 "특히 45구경 권총 3정 분실 사건은 현재까지 처리 안 되고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5 10:05
"방사청 퇴직군인 40% 방산 관련업체 재취업" 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군인들의 방산 관련업체 재취업 비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사청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방사청에서 퇴직한 예비역 군인 28명 중 17명이 재취업을 했고 이 가운데 11명이 방산 관련업체에 입사했습니다. SBS 2012.10.05 10:03
박홍근 "박근혜, 정수장학회서 11억 원 불법수령"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박홍근 의원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정수장학회 이사장 재직 당시 불법적으로 11억여원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0.0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