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간 칼부림…경찰, 50대 중국교포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중국 교포 5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주 신안동의 한 모텔에서 동료 58살 B씨와 말다툼 중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23 13:44
최갑복, 탈주 다음 날 경남 밀양 잠입 '대구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도주 다음 날인 지난 18일 경남 밀양에 잠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 수사본부는 "최갑복이 경북 청도에 지인이 있어 만나러 갔다가 경찰이 보여 놀랐고 그때부터 차를 버리고 산으로 도망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13:43
양승태 대법원장 "성폭력 친고죄 폐지해야" 양승태 대법원장은 23일 "성폭력 범죄자 양형 감각이 낮게 형성된 이유는 우리 법이 성폭행을 친고죄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개인적으로는 친고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확실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23 13:21
제주지법, 상습 성범죄 20대 남성 징역 2년6월 제주지법은 10대 여성 등 6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권모 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3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습니다. SBS 2012.09.23 12:25
서울시, 가출 소녀 쉼터·일자리센터 운영 서울시가 내년부터 가출 소녀들을 위한 보호 쉼터와 일자리센터 등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성매매방지특별법 제정 9주년을 맞아 가출 소녀들의 성매매 유입을 막기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12:24
서울시내 금연구역 위치 인터넷에 공개 서울시는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http://data.seoul.go.kr) 사이트에 시내 금연구역 위치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12:21
법원종합청사에 도서관·아동보호실 배치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가 민원인 편의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방향으로 공간을 재배치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올해 초 자문단을 위촉하는 등 법원 안팎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최근 재배치안을 확정했고 다음 달부터 작업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12:11
내년 중·고교 84%에 진로진학 상담교사 배치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 중·고교에 배치될 진로진학 상담교사 예정자 155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배치되면 전국의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4550명으로 늘어 전국의 중학교는 72%, 고교 100%가 진로진학 상담교사를 두게 됩니다. SBS 2012.09.23 12:07
경찰, 최갑복 도주 경로·추가 범행 집중 추궁 대구 동부경찰서는 유치장 탈주범 50살 최갑복을 상대로 도주 경로와 추가 범행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7일 새벽 5시쯤 경찰서 유치장 배식구를 통해 탈출한 최갑복이 어떤 경로를 통해 대구에서 경북 청도를 거쳐 경남 밀양까지 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9.23 12:03
원룸 사는 여성만 노린 성폭행범 징역 5년 광주지법은 원룸에 사는 여성들을 성폭행 또는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홍모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10년간 정보통신망에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2.09.2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