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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뱀, 건강원서 탈출…"아직 10마리 남아" 지난 한 달여 간 하루가 멀다고 출몰했던 서울 신월동 주택가 뱀들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인근 건강원에서 뱀탕 용으로 보관하던 뱀들이 도망친 것이었습니다. SBS 2012.08.02 12:29
고문 피해자 김영환씨 인권보호 위한 인권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3월 중국당국에 체포된 김영환 씨가 구금 기간 동안 전기 고문과 잠 안 재우기, 구타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데 대해 중국 정부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2.08.02 12:00
軍 사관학교 민간교수 4배 확대 군이 육ㆍ해ㆍ공군 사관학교의 민간인 출신 교수를 현재 수준의 4배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당국자는 오늘 "각군 사관학교 교수진 가운데 민간 교수의 비율을 현행 10% 안팎 수준에서 2015년까지 4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2 11:58
은행고객 'CD금리 '담합 피해' 첫 손배소 은행 대출고객이 은행간 양도성예금증서 금리 담합으로 피해를 봤다며 법원에 처음으로 소송을 냈습니다. 금융소비자원 등 단체도 집단소송을 준비 중이어서 유사 소송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SBS 2012.08.02 11:55
신임대법관 3명 재판업무 시작…소부 구성완료 대법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전자결재를 통해 고영한, 김신, 김창석 후보자를 대법관에 공식 임명함에 따라 대법관들이 재판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2 11:47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노선 '조건부' 신설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목포 구간이 직선노선을 신설하는 당초 정부안 대신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을 신설하는 쪽으로 '조건부' 변경됩니다. SBS 2012.08.02 11:41
'시신 유기' 강남 산부인과 의사 구속영장 신청 서울 서초경찰서는 2일 수면유도제를 투여한 여성 환자가 숨지자 시신을 내다버린 혐의로 산부인과 전문의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30분께 자신이 일하는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수면유도제 5㎎을 투약한 지인 이모씨가 숨지자 시신을 이씨의 자동차에 싣고 한강공원 잠원지구 주차장에 놓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02 11:38
"폭행ㆍ성추행 탐험대 총대장 긴급체포 했어야" 국토대장정에 나섰던 10대 청소년들을 보호해야 할 총대장의 폭행 및 성추행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범죄를 저지른 총대장을 긴급체포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연합 2012.08.02 11:29
부산 신발공장 화재…생사 가른 철골구조 화재로 2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은 부산 사상구 감전동 V 안전화 제조공장. 화재에 취약한 철골로 이뤄진 이 5층짜리 공장구조로 인해 직원들과 구조 소방관의 생사가 갈려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연합 2012.08.02 11:14
'출국 하루 전날 확인해보니…' 여행사 대표 입건 여름 휴가철을 틈타 단체 해외여행객의 경비를 받아 생활비로 사용하고서 또 다른 단체 여행객을 모집해 돌려막는 방식으로 돈을 편취한 여행사 대표가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2.08.0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