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년 25만명 자살…200만명 자살미수 중국에서 매해 25만 명이 자살하며 자살미수자는 2백만 명에 이른다고 중국 국가질병관리센터가 밝혔습니다. 또 중국의 자살률이 10만 명당 22명으로 자살은 중국의 5번째 사망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07 11:26
"카다피, 사흘 전 리비아 남부 체류 정황" 시민군에 좇기고 있는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며칠 전 리비아 남부지역에 머물렀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리비아 시민군은 사흘 전쯤 수도 트리폴리에서 남쪽으로 950킬로미터 떨어진 남부 그와트 지역에서 정부군 병력이 텐트를 치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카다피가 그곳에 머물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7 11:25
[영상] 10년만에 공개…9.11 백악관 공격시도 지난 9.11테러 당시 백악관을 공격하려다 추락한 비행기 사고 현장이 촬영된 아마추어 영상이 10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10년 전인 2001년 … SBS 2011.09.07 11:08
"미국 흡연인구 감소…흡연자도 덜 피워" 미국에서 18세 이상 성인의 흡연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담배를 계속 피우는 사람도 흡연량을 줄이는 추세라고 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1.09.07 11:04
공정위, 구글 한국지사 수색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 한국지사를 수색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어제 오전 공정위 직원들이 구글 한국지사 사무실을 수색했고, 구글이 한국 공정거래위의 조사에 충실히 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07 10:07
미 레스토랑서 총격 사건…3명 피살 미국 네바다주의 주도 카슨시티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 괴한이 레스토랑에서 총을 난사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2명은 주… SBS 2011.09.07 10:07
임신중 소염진통제 복용, 유산 위험↑ 임신 초기에 비 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 유산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셍트 쥐스틴 병원 연구팀은 아스피린을 제외한 비 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임신 20주 안에 복용하면 자연유산 위험이 평균 2.4배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7 10:05
"오바마, 3천억 달러 규모 경제활성화 방안 발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3천억 달러 규모의 경제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은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정 지출과 세금 감면을 포함해 모두 3천억 달러 규모의 재원이 투입될 방안들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7 10:03
미 국무부 "니제르 도착 리비아군 중 카다피 없어" 최근 니제르로 이동한 리비아 정부군 일행 가운데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SBS 2011.09.07 10:03
"가스관사업 리스크 상상초월" 남·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건설사업의 위험성이 금강산 관광사업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크다고 미국 아시아재단이 밝혔습니다. 아시아재단은 북-러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가 다시 등장해 관심을 끌었지만, 북한의 신뢰도가 낮아 한국의 투자자들이 실제로 투자할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1.09.0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