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12세이하 어린이 야간통금 강화 미국 시카고에서 만 12세 미만 어린이들에 대한 야간통행금지 규제가 현재보다 강화된다. 28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시의회는 이날 12세 미만 어린이들의 야간통행금지 시작 시각을 일요일과 평일에는 밤 8시30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로 앞당기는 법안을 이견 없이 통과시켰다. 연합 2011.07.29 14:00
스트로스-칸 상대여성 "매일 울고 있다"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전 총재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해 온 호텔 여종업원 디알로씨가 "매일 울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SBS 2011.07.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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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냉동인간 창안자, 자신도 죽자… 죽은 사람을 냉동 보존해 소생시킬 의술이 개발되면 살려낸다는 '냉동 인간'의 개념을 창안했던 과학자가 며칠 전 숨을 거뒀습니다. 이 과학자 역시 냉동 보관소에 안치됐습니다. SBS 2011.07.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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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연날리기' 세계 신기록 달성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단체 연날리기 세계 신기록 도전에 나섰습니다.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의 해안가에서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가 주최한 '평화의 … SBS 2011.07.29 11:33
"아시아계 미국인들, '대나무 천장'에 갇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미국 내 아시아인들이 '대나무 천장'에 갇혀 승진 등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포브스는 미국 내 아시아인들이 다른 인종보다 많이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도 승진을 위해 노력하지만 인종적인 편견에 좌절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29 11:30
세계는 해킹과의 전쟁중…대책 부심 국내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인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대형 해킹 피해를 본 가운데 세계 각국이 유사한 해킹사고 대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개인정보의 경제적 가치를 노린 해킹 범죄에서부터 정보의 투명성을 주장한 해킹까지 최근 다양한 형태로 해킹이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각국 정부가 '해커와의 전쟁'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수사 당국에 대한 '반격' 성격의 해킹이 발생하는가 하면 해커를 공격하는 해커가 등장하는 등 사이버 공간이 새로운 전쟁터가 되고 있다.◇해외 기업 피해사례는 =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해커집단 룰즈섹은 지난달 2일 성명을 통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침입해 고객 100만명의 정보를 빼돌렸다고 밝혔다.유출된 고객 정보는 주로 소니가 주관한 경품행사에 응모한 사람들의 것으로 알려졌다.룰즈섹은 성명에서 "우리가 가져간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돼 있지 않았다"면서 "소니는 100만개가 넘는 고객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했으며 그냥 가져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1.07.29 11:24
중국 고속열차 사고 사망자 40명으로 늘어 중국 원저우 고속열차 추돌 참사 희생자가 39명에서 40명으로 늘어났다. 29일 포털사이트 QQ닷컴에 따르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천웨이 씨가 28일 밤 숨졌다고 그의 아내가 자신의 중국식 마이크로블로그 웨이보에서 밝혔다. 연합 2011.07.29 11:20
유럽, 브레이비크 모방테러 우려 EU 대테러 전문가들이 노르웨이 연쇄 테러 이후 극우주의자 등 과격인사에 의한 모방테러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EU 대테러 전문가들은 성명을 내… SBS 2011.07.29 11:16
항산화제, 불임·발기부전에도 효과(?) 항산화제가 여성의 불임과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오리건 주립대학 라이너스 폴링 연구소의 토리 헤… 연합 2011.07.29 10:55
"브레이비크, 총리공관 앞 폭탄차량 세워" 노르웨이 연쇄 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폭탄이 실린 차량을 총리공관 바로 앞에 세워뒀지만,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1.07.29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