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하피스트가 근육질 남성이라고? 하프,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천사의 악기? 아름다운 여인이 연주하는 천상의 악기? 우리 머릿속 하프의 이미지는 이 정도다. 실제로 우리가 음악회에서 만나는 하프 연주자들은 대개 여성이다. SBS 2011.06.26 17:20
오래 살고싶은 그대, 자리에서 일어나라! 앉아 있는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각종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고, 이 같은 현상은 운동으로도 극복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1.06.26 16:57
27일 등하교 시간 조정 안해…정상 유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5호 태풍 '메아리'로 인한 호우주의보 등이 해제돼 전국 초중고교의 등하교 시간은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SBS 2011.06.26 16:22
태풍 휩쓸고 간 광주·전남 피해 속출…여객선 통제 태풍이 지나간 광주·전남지역에는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목포항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하겠습니다. 이동근 기자? (네,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네, 광주·전남지역은 태풍 메아리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습니다.태풍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초속 2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크고 작은 피해도 잇따랐습니다.오늘 오전 해남과 진도에서는 강풍에 비닐하우스 11동과 인삼재배시설이 파손됐으며 순천에서는 축사 축대가 무너져 긴급 복구작업이 이뤄졌습니다.완도에서는 주택 지붕이 날아가 전봇대와 부딪히면서 20여 가구의 전기공급이 1시간가량 중단됐고 양식장 지붕과 야구장 펜스가 붕괴됐습니다.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광주·전남 전역과 서해 남부 전해상에 아직 태풍특보는 해제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1.06.26 16:15
충남, 태풍 중심에서 벗어나…농경지 곳곳 침수 태풍의 중심에서 벗어나고 있는 충남에서는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보령신항에 나가있는 TJB 조상완 기자 연결합니다.조상완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1.06.26 16:10
태풍 세력 약해져…26일 밤 영향권 벗어날 듯 태풍 '메아리'는 세력이 크게 약해져서 오늘 밤 늦게는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센터를 연결하겠습니다.이나영 캐스터, 전해주시죠. SBS 2011.06.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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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백령도 부근 해상 통과 중…인천 비상 빠르게 북상하는 태풍 메아리가 현재 백령도 부근을 지나고 있습니다 인천을 연결해 현재 상황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문준모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1.06.26 15:56
쓰나미 위력 줄이는 신개념 방파제 개발 최근 전 세계 해안에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준 쓰나미의 위력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방파제가 개발됐다.경남 사천시 소재 부만건설㈜은 해안… 연합 2011.06.26 15:39
태풍 북상…전국이 영향권 5호 태풍 '메아리'가 삐른 속도로 군산 먼바다를 지나 서해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호남, 충남과 서해전해상, 남해서부전해상에는 태풍경보가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충북과 경남, 남해동부전해상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SBS 2011.06.26 14:59
한반도 상륙 태풍 '메아리' 중급·중형 위력 제5호 태풍 '메아리'가 26일 서해상을 따라 북상하면서 전국이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어갔다.태풍 '메아리'는 특히 6월 태풍으로는 이례적으로 서해안을 통해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강도 중급, 크기 중형 = 태풍 '메아리'는 26일 오전 9시 현재 군산 서남서쪽 약 230km 해상에서 시속 약 54km의 속도로 북진 중에 있다.'메아리'의 중심기압은 985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27m로 강도는 중급, 크기는 중형이다.당초 27일 새벽 상륙이 예상됐던 '메아리'는 상층 기압골에 합류, 빠르게 북상하면서 26일 밤 옹진반도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태풍 '메아리'의 위력은 우선 강도와 크기를 통해 추정할 수 있다.태풍 강도 구분의 기준은 중심 부근 최대풍속으로 '매우강', '강', '중', '약' 등으로 나뉜다.초속 15m의 강풍이 불면 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이 떨어져 날아가고 초속 25m에는 지붕이나 기왓장이 뜯겨 날아간다. 연합 2011.06.2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