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불법 심야교습 학원들, 단속 강화에 '007 작전' 학원의 심야시간대 교습을 제한하는 조치에도 불구하고 심야 불법 교습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이 강화되자 학생이나 교사의 집으로 장소를 옮기거나 아예 셔터를 내려놓고 교습을 하는 007작전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3.10 21:22
동영상 기사
태권도시합 졌다며 관장이 학생 폭행 '고막 파열' 학교에서는 체벌이 전면 금지돼있는데 일부 스포츠 학원에서는 선수를 지도한다는 구실 아래 아직도 폭행이 묵인되고 있습니다. 태권도 학원 관장이 경기에서 진 중학생을 마구 때려 고막이 파열됐습니다. SBS 2011.03.10 21:12
동영상 기사
참지 못한 도벽 구구절절…'범행일기' 남겨 덜미 약, 숟가락, 노트북까지 온갖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절도 기록을 꼼꼼하게 일기로 남겼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1.03.10 21:03
동영상 기사
방대한 장자연 편지 "필기습관 일치, 위조 불가능" 오늘 경찰은 봉투에서 발견한 조작흔적을 위조증거 발견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마치, 편지 전체가 위조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뉘앙스인데요, 무려 230쪽이 넘는 편지를 위조하는 게 가능할까요? SBS 취재팀이 조목조목 짚어봤습니다. SBS 2011.03.10 20:29
동영상 기사
장자연 편지문건 "우체국 소인 오려낸 흔적 있다" 경찰이 어제 고 장자연 씨 지인에게서 압수한 문건 가운데 편지봉투에서 우체국 소인을 오려낸 흔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경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3.10 20:21
동영상 기사
검찰 "부패사건 수사 불가능" 사법개혁안 반발 뿐만 아니라 이번 안에대해 법조계의 반발도 적지 않습니다. 검찰은 중수부폐지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고, 법원도 불만스런 표정입니다. 법조계의 반응을 손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3.10 20:17
부산지법, 소말리아 해적사건 국선변호인 5명선임 삼호주얼리호 해적사건을 맡은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마호메드 아라이 등 소말리아 해적 5명을 위해 국선변호인 5명을 선임했습니다. 법원은 국제사회가 이번 재판을 주목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인권 변호사와 영어가 유창한 부장판사 출신 등 거물급 변호사를 피고인 1명당 1명씩 배당했습니다. SBS 2011.03.10 19:20
부산 강서 남해고속도로서 말 3마리 역주행 소동 부산과 경남을 잇는 남해고속도로에서 승마용 말 3마리가 16㎞나 역주행을 하다 출동한 경찰에 생포됐습니다. 9일 오후 5시10분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 남해고속도로 지선 서부산 톨게이트 부근 부산방면 도로에 승마용 말 3마리가 나타났습니다. SBS 2011.03.10 19:19
'겁없는 10대'…외박나온 군인 집단폭행 강원도 양구경찰서는 외박 나온 현역 군인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18살 김모군 등 고교생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6일 새벽 1시46분쯤 양구군 양구읍 상리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외박 나온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 일병과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김 일병 등 병사 2명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0 19:18
경찰 "사개특위 개혁안은 올바른 결단" 경찰청은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의 법조 개혁안에 검경 수사권 조정부분이 포함된 것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사개특위 합… SBS 2011.03.10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