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탱크부대 훈련 보며 올해 마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자신의 '선군혁명 영도'를 상징하는 탱크부대를 시찰하고 훈련상황을 지켜봤다.김 위원장이 한해를… 2010.12.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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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전방, 혹한에도 철책 경계…만반의 태세 강원도 철원 최전방 경계 초소. 북한군의 갱도 요새, 오성산 기지가 바로 눈 앞입니다. 실탄이 지급되고 야간 철책 경계가 시작됩니다. [박재문 상병/육군 백골부대 : 북괴군의 어떤 도발에도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짙은 안개 속에 새 아침이 밝아옵니다. 2010.12.31 20:57
클로징 올해 역시 뉴스의 순간들을 돌아보면 다사다난했다는 말 이상의 표현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8시 뉴스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0.12.3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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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경계 이상무!" 새해 맞는 장병들의 각오는? 천안함에서 연평도까지 우리 군은 유난히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때문에 2010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군의 각오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할 수 밖에 없는데, 박세용, 정영태 두 기자가 바다와 육지의 최전선을 찾아 장병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2010.12.3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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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에서 전쟁위기까지…숨가빴던 한반도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여러분께선 어떤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오르십니까? 2010년 한반도는 다사다난했다는 표현만으로는 모자랄 격동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2010.12.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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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개각, 대통령 측근 집중배치…친정체제 강화 보신 것처럼 오늘 개각은 대통령 측근을 집중 배치해 친정체제를 강화했다는데 특징이 있습니다. 새로 복귀한 이동관, 박형준 두 특보의 역할도 관심거리입니다. 2010.12.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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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6명 전격 개각…감사원장에 정동기 내정 다음 뉴스입니다. 내년 초로 예상됐던 일부 부처의 장차관인사가 오늘 전격적으로 단행됐습니다. 먼저, 손석민 기자가 주요 내용 전하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 내각 개편이 이뤄졌습니다. 2010.12.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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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장관급 6명과 청와대 참모진에 대한 인사가 전격 단행됐습니다. 대통령 측근 기용으로 친정 체제가 강화됐습니다. 2. 전북 고창과 정읍에 이틀 동안 40cm 가까운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2010.12.31 20:04
이 대통령 "내년엔 타자 빨라질 것"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네티즌과 송년 인사를 나눴다.지난해 8월과 추석에 SNS로 네티즌과 직접 소통한 이래 세 번째다.오전 11시부터 약 45분간 청와대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에 이 대통령이 접속해 인사를 건네자 1천500여건에 달하는 답글이 달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 대통령은 한 이용자가 "다른 정상이 연말에 쉴 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자 "대통령도 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좀 섭섭하네요^^"라고 답하며 감사를 나타냈다.또 "정말 대통령이 한 자 한 자 치는 것이냐"고 묻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2010.12.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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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 스위스은행 '비밀계좌' 빗장 풀려 내년 하반기부터 일부 부유층이나 탈세혐의자가 스위스 비밀계좌에 숨겨놓은 재산에 대해 정부가 과세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조세정보교환규정을 신설한 한-스위스 조세조약 개정을 지난 28일 서울에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12.3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