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부상자 "펑하고 두동강난 듯 배 기울어져" 침몰한 천안함 부상자 중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 신은총 하사의 가족은 27일 신 하사를 면회한 뒤 "신 하사의 상태야 예상보… 2010.03.27 13:54
김태영 국방장관 "심해탐색 해봐야 알수 있어"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7일 침몰 초계함에 대한 현장 수색작업을 둘러보기 위해 백령도 근방 사고해역을 방문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헬기를 이용… 2010.03.27 13:52
"후배들아, 제발 모두 살아 돌아와라" "연평해전때도 잘 했던 천안함인데.... 후배들아 살아 돌아와라."26일 서해상에서 침몰된 초계함 천안함에 근무했던 전역자들의 인… 2010.03.27 13:35
동영상 기사
"초계함 실종자 수색 계속중" 합참은 오늘 천안함 침몰 사고 직후 구조된 58명 중 13명이 부상을 당해 의료시설에서 치료 중이며 이 중 2명은 뇌출혈 증상을 보였으나 생명에… 2010.03.27 13:32
해군총장, "실종자 구조에 모든 역량 동원"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27일 오전 서해 상에 침몰한 천안함의 소속부대인 평택의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실종 자 가족들과 만나 "해군은 실종자 구조와 수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 혔다. 2010.03.27 13:24
침몰 천안함 조사·인양 해군 SSU는? 지난 26일 밤 침몰한 1천200t급 해군 초계함 천안함에 대한 사고원인 조사와 실종자 수색을 담당하는 해군 해난구조대는 세계 최강의 명성을 지닌 특수 잠수부대다.전·평시 해난구조 작전과 항만 및 수로상의 장애물 제거가 임무다.특수부대 특성상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 2003년 SSU 요원들의 활약상을 다룬 해양 액션영화 '블루'를 통해 일반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6.25전쟁 발발 직후인 지난 1950년 9월1일 해상공작대로 창설돼 1955년 해난구조대로 개명됐으며 60년간 전.평시 해난구조를 목적으로 운용되어 왔다. 2010.03.27 13:23
추가 구조자 없어…높은 파도에 구조작업 난항 48명의 승조원이 여전히 생사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경에서도 실종자 구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해역에 파도가 높아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0.03.27 12:59
수도통합병원으로 부상자 이송…'긴박한' 분위기 다음은 부상자들이 이송되고 있는 국군 수도통합 병원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임찬종 기자,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네, 토요일이이지만 이곳 국군 수도통합병원은 부상자 이송에 대비하느라 긴박한 분위깁니다. 2010.03.27 12:56
청와대 "모든 가능성 염두…북한 특이동향 없어" 어젯밤에 이어 다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한 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3.27 12:51
해군 초계함 최악의 참사…실종자 수색에 총력 이번 엄청난 참사를 당한 해군은 모든 전력을 투입해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습니다. ,실종자 수색 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진전은 없는 상태입니다. 2010.03.27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