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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아시아 순방길 올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개국 순방길에 올랐습니다.클린턴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15일 워싱턴D.C.… 2009.02.16 12:20
논란 일으킨 '10대 출산', 이번엔 친부 의혹 영국에서 충격과 논란을 일으킨 10대 출산 소식에 친부 의혹까지 더해졌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지난주 13살 소년 알피에 패튼과 15살 소녀 챈들러 스테드먼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진 메이시를 놓고 두 명의 다른 10대 소년이 친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15일 전했다. 2009.02.16 11:52
미국·영국·캐나다 외교부 "한국은 성범죄 나라" 영국과 미국, 캐나다 등의 외교부 사이트가 한국을 안내하는 정보사이트에서 한국이 마치 '성범죄의 나라' 인 것처럼 국가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9.02.16 11:09
미국의 흑인대학, 불황 속 '재정난' 겪어 미국에서 흑인들을 위해 설립된 대학들이 경기침체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 AP 통신은 최근 대부분 대학의 학생 등록률이 떨어지고 기금이 줄고 있지만 학생들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흑인대학의 경우 외부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에 더욱 타격이 크다고 16일 전했다.미 흑인 대학생 장학재단의 마이클 로맥스 회장은 "흑인대학 기부금이 원래부터 적은데 그마저 감소 추세"라며 흑인 학생 대부분은 대출을 받아 학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9.02.16 10:30
인터넷 사랑 찾아 3만리…헛고생한 독일 여성 인터넷에서 사귀던 남자를 직접 만나보기 위해 뉴질랜드를 찾은 독일 여성이 무장경찰에 의해 구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14일 뉴질랜드 남섬 더니든에서 일어났다. 2009.02.16 10:01
경기침체가 때로는 좋은 '핑계'? 경기침체가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잃게 하는 등 생활에 타격을 주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좋은 핑계가 되고도 있다.미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다니 클라인 모디셋씨는 자신의 집에서 일하는 유모를 최근 다른 사람으로 교체했다. 2009.02.16 09:27
"브루니 때문에.." 프랑스-이탈리아 관계 '냉랭'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에이즈·결핵·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제기금'의 친선홍보대사 활동에 본격 나서면서 주변국과 외교갈등을 야기하는 등 후유증을 남겨 뒷말이 무성하다.이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브루니 여사의 에이즈 퇴치기금 홍보대사 활동이 퍼스트레이디의 역할과 충돌함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섣부른 관측마저 제기되고 있다.실제로, 브루니 여사는 지난해 말 위촉된 에이즈 퇴치 홍보대사 자격으로 지난 11일 서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해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으나 에이즈 퇴치기금 미납을 거론하며 이탈리아 정부를 자극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브루니 여사는 '에이즈 퇴치 기금'에 1억1천만유로를 기부하기로 한 이탈리아가 올해 예산에서 이를 책정하지 않았다며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를 겨냥했다. 2009.02.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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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영국 노인, 인간 광우병으로 사망 16일은 영국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혈장 수혈을 받고 인간 광우병에 걸린 사례가 영국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2009.02.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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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러시아, 아파트 화재로 15명 사망 15일 새벽 러시아 남부 몰로데즈니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한밤 중에 난 불이라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불이 난 아파트는 3층 짜리 목조 건물입니다. 2009.02.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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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 자동차업계 '지원' 놓고 '신경전' 독일과 이웃나라 프랑스가 요즘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지원 문제가 관건인데 결국은 EU의 경제 주도권을 둘러싼 싸움입니다. 파리에서 김인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9.02.16 07:40